말씀의 초대
예수님의 멍에는 그분의 가르침이다.
서로 사랑하며 용서를 베풀라는 말씀이다. 하지만 쉽지 않다.
그러기에 멍에라고 하셨다. 힘들지만 지고 가야 한다는 암시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삶의 멍에가 무거울 때는 이 말씀을 읽고 또 읽어야 한다(복음).
복음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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