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9-14그때에 9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11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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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4-23그때에 14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셨는데, 마귀가 나가자, 말을 못하는 이가 말을 하게 되었다. 그러자 군중이 놀라워하였다. 15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은,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16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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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

  하루종일 비가 오더니 어두워지면서 눈이 되어 쌓이고 있습니다. 몇 번을 내다 보았는지 모르겠네요. 뻔하지요. ㅎㅎ 오늘 말씀은 짧지만 여운이 참 오래갑니다. 아버지의 그런 깊으신 사랑을 깨닫기보다는 제 부족한 잣대로 해석하지요. 아버지의 사랑과는 상관없이 형식적인 모습으로 살아가면서 계명을 운운합니다. 사랑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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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율법

  계명을 지키는 사람 1. 말씀읽기: 마태 5,17-19 예수님과 율법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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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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