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1-28그때에 11 예수님께서 비유를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신 데다, 사람들이 하느님의 나라가 당장 나타나는 줄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12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어떤 귀족이 왕권을 받아 오려고 먼 고장으로 떠나게 되었다.13 그래서 그는 종 … 계속 읽기
자캐오의 구원
자캐오의 구원 1. 말씀읽기:루카19,1-10 예수님과 자캐오 2. 말씀연구 자캐오라는 말은 “바르다, 혹은 깨끗하다”는 뜻입니다. 그는 죄 중에 있었지만 예수님을 만나서 그 이름처럼 깨끗하게 구원되었습니다. 자캐오가 회개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의 고백성사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 계속 읽기
Re..“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추운 날씨만큼이나 마음이 무거웠던 하루가 지나갑니다. 마음을 다스림이 쉽진 않지만 아버지의 힘을 빌리면 가능한데.. 누군가 그러더군요. 신앙생활은 자신의 평안을 위해서라고… 종교를 믿으며 발품을 팔아 잘된다면 그것만 하겠다고…. 열심히 기도해도 안좋은 일만 생기더라고…. 가슴이 어찌나 답답하던지요. 제안에 있는 또 하나의 … 계속 읽기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10그때에 1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2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3 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4 그래서 … 계속 읽기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10그때에 1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2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3 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4 그래서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