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7-111 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일이다. 7 예수님께서는 초대받은 이들이 윗자리를 고르는 모습을 바라보시며, 그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8 “누가 너를 혼인 잔치에 초대하거든 윗자리에 앉지 마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댓글 남기기
Re..“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
저희 시골동네에 교회를 다니시던 분이 계셨습니다. 제 친구의 어머니신데 정말 열심히 다니셨지요. 그때당시 어린 제가 보기에도 세련되셨고 주일이면 모든 것을 체쳐두고 교회로 향하시는 모습이 그시절엔 참 멋있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동네에선 친구의 어머니를 두고 말도 탈도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양조장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댓글 남기기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61 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일이다. 그들이 예수님을 지켜보고 있는데, 2 마침 그분 앞에 수종을 앓는 사람이 있었다.3 예수님께서 율법 교사들과 바리사이들에게, “안식일에 병을 고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댓글 남기기
Re..“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 ”
정말 바쁜 하루가 지나고 또 다른 오늘을 맞게 되는군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저 감사할 뿐이랍니다. 세상사 힘들다고 푸념하는게 현실이지만 사실은 안타깝기도 합니다. 편하고 쉽고 돈이되는 것만을 고집하니 그만큼 마음과 생각이 마비되어 가는 것인가 봅니다. 몸을 움직여 땀을 흘리고 한만큼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댓글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