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9-5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49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50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5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 댓글 남기기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9-48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9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4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41 베드로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9-48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9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4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41 베드로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 댓글 남기기

Re..“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하얀 주발에 따스한 밥 한그릇\” 아랫목에 두툼한 담요로 매끼니마다 밥 한그릇을 덮어 두셨다는 외할머니! 오래전에 돌아가셨지만 외할머니의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르는 밤입니다. 밥이라도 배불리 먹고 살라고 딸을 한동네 부잣집에 시집보낸 것인데 나중에 알고보니 머슴보다 못한 대접을 받고 고된 시집살이를 하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 댓글 남기기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38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3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36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37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