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8-12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9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는 자는,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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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는 아버지! 무셔… 허긴… 사랑하는 자식의 단점까지도 다 알고 계실텐데 라는 이런저런 생각을 해 봅니다. 아버지께선 저희를 그렇게 사랑하시는데 늘 초조하게 불안해 하면서 두려움에 떠는 이유를 생각해 봅니다. 부모의 등에 업힌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이 잠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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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7그때에 1 수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서로 밟힐 지경이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바리사이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여라. 2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3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에서 한 말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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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말씀을 묵상하면서 \”바라봄\” 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것인지 아니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바라보았는지를….. 어떤 시각으로 어떤 생각으로 바라보았는지를…. 세상속에서의 저였을 때의 관점과 지금 신앙생활을 하면서 저의 관점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도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사실은 많은 변화속에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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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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