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1-58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52 그러자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 계속 읽기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5639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40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 계속 읽기
Re..“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
참행복에 대한 생각을 해 봅니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왜 내겐 행복이 오지 않는 걸까? 늘 고민을 하고 푸념을 하면서 불평보따리만 커져가는 일상을 그려봅니다. 저는 움직이지 않으면서 그저 주어지기를 바라고 저는 노력하지 않으면서 오지 않는다 불평합니다. 다른 이가 행복해 보이면 그를 … 계속 읽기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7-2827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을 하고 계실 때에 군중 속에서 어떤 여자가 목소리를 높여,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와 선생님께 젖을 먹인 가슴은 행복합니다.” 하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28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 계속 읽기
Re..“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참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굵어졌다 가늘어 졌다를 반복하면서 하염없이 내리는 비가 꼭 저의 마음을 표현하는 분수대 같기도 하였습니다. 오늘 아버지께서는 용서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라고~ 다 썩은 고목나무에서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어리석은 한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