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dominusdaysch2

예수승천 대축일

루가는 예수께서 부활하신 뒤 40일동안 제자들과 함께 지내시다가 40일 후에 하늘로 오르셨다고 사도행전에서 증언하고 있다. 루가는 구원의 사건에서 시간이 갖는 그 중요성과 상징성을 깊이 인식했다. 첫째는 구원의 결정적 시간으로(KAIROS)매 순간을 포착해야 하는 ‘지금’ ‘이제’를 강조하고 있으며, 둘째는 구원의 긴 역사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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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강림 대축일

예수 부활 대축일로부터 만 7주간이 되는 50일때를 우리는 성령강림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이 축일의 신약적 기원은 오늘의 제 1독서 사도행전 2장 1절에 기인하고 있다. 오순절은 구약시대 때에 유대인들이 중요하게 기념했던 과월절, 초막절과 함께 3대 축일로 손꼽히고 있다. 오순절은 칠주제라고도 불리웠고, 이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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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십자가의 길은 빌라도 관저에서 갈바리아산 십자가가 세워진 곳까지 대개 1317보의 거리이다. 이 길을 교회 초기부터 열심한 교우들은 걸으면서 주님의 수난을 아파했던 것이다. 그러나 거리가 먼 타지방 교우들은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수난하신 사실 중에서 중요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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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를 읽는 태도

성서를 읽는 태도 ●성서는 ‘성령의 감도(感導)’로 성서 기록자가 하느님의 원하시는 것을 쓴 책이다. 하느님 말씀을 읽는 태도는 마땅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단정함과 경건함을 지녀야 한다. ●성서의 내용중 어느 부분이 이해되지 않는다든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에는 성 아우구스띠노의 다음과 같은 말에서 성서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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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聖書)란?

성서(聖書)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거룩한 책’이다. 얼핏 한 권으로 보이는 이 책은 하 저자에 의해서 집필된 단행본이나 저서가 아니라 실제로는 73권으로 된 총서라고 할 수 있다. 성서는 오랜 구전 전승기간을 제외하고 서도 1200년이라는 긴 세월에 걸쳐서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편집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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