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예비신자교리
새벽미사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흔드시는 당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따스한 손을 잡고 당신의 열어 놓으신 어슴드레한 새벽을 밝으며 당신이 이끄시는 길을 갑니다. 새벽빛은 다시 새롭고 꼭 쥔 당신의 손은 날마다 사랑의 충일임을 날마다 걷는 길은 한시 새로운 설레임과 기쁨의 … 계속 읽기
신자들에게 반말하지 않기
서로 비슷한 사람이면 몰라도 나이드신 분들에게 반말을 한다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 왜 사제나 수도자들은 신자들에게 반말을 할까? 1. 자신은 반말을 하는 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반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을 것이다. 본인은 분명이 … 계속 읽기
말할때 조심하기.
성직자 수도자의 필요덕목 중의 하나가 바로 말이 아닐까 생각된다. 필요한 말과, 불필요한 말. 예를들어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하인 부리듯 하는 수도자와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수도자 사람들은 누구를 더 좋아할까? … 물론 일이 우선이고, 일 때문에 만났기에 … 계속 읽기
장례미사 강론의 구성 , 장례예식의 유의사항
2. 장례미사 강론의 구성 (1) 서론: (1) 인사와 위로의 말 (2) 가족의 심정과 처지를 소개함 본론 : (1) 고인의 생존시 모습을 소개함 (2) 고인의 죽음 앞에 모여있는 우리 모두의 슬픔 (3) 죽음이란 무엇인가? ◦ 천국으로 향한 관문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