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예비신자교리
하느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하늘에 계신 당신들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 가운데 하나라도 없어지는 것을 원하시지 않습니다”(마태 18,14) 어느 인자한 아버지에게 아들 둘이 있었다. 어느날 작은아들이 아버지의 품을 떠나 자유롭게 살고 싶어 자기 몫의 재산을 달라고 청하여 그것을 받아 가지고 멀리 다른 지방으로 떠나갔다. … 계속 읽기
하느님은 완전한 분이시다
야훼만이 참 신, 살아 계시는 하느님, 영원한 임금이시다(예레 10,10). 앞에서 우리는 하느님께서 당신 자신을 드러내시어 우리로 하여금 하느님을 알 수 있도록 하셨다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하느님이 계신다는 사실만 막연히 알아서는 우리 신앙에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한다.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지도 함께 … 계속 읽기
우리의 삶 속에 나타나시는 하느님
사람들이 하느님께 관해서 알 만한 것은 하느님께서 밝히 보여주셨기 때문에 너무나도 명백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신 때부터 창조물을 통하여 당신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과 같은 보이지 않는 특성을 나타내 보이셔서 인간이 보고 깨달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로마 1,19-20) 우리는 일상생활 중에 “저 사람은 … 계속 읽기
하느님 전권(全權)의 행사와 예수님 안에 드러난 하느님의 자기계시
問 4) 그렇다면 ‘아버지’ 혹은 ‘압바’라는 호칭 이외에, 예수님께서 자신을 하느님의 아들로 드러내실 만한 다른 말씀이나 행동을 하셨습니까? 만약 하셨다면, 그 특징들은 무엇이며, 그분의 제자들이나 당시의 사람들은 이것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였습니까? 答 4) 물론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신분을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 계속 읽기
예수님의 자의식(自意識)
問 3) 한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예수가 진정한 인간임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그가 굳이 하느님의 아들일 필요가 있습니까? 하느님의 단순한 대리자로서도 인간의 구원을 위한 어떤 행위들을 할 수 있었지 않겠습니까? 答 3) 가능한 질문입니다. 굳이 ‘하느님의 아들’까지 이르지 않고도, 단지 석가모니나 알라처럼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