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예비신자교리

사랑을 보게 될 때 삼위일체를 본다-위격의 삼위일체 됨이 없이는 완전한 선이 있을 수 없다

  2 사랑만이 신앙행위에 합당하다. [H. Urs von BALTHASAR, L’amour seul est digne de foi(Glaubhauft ist nur Liebe), 1966, 88-89.      103-104.] 어머니가 자기 아이에게 일상적으로 미소를 보낼 때 그 어머니는 어느 한 순간 자기 아이로부터 처음으로 미소의 응답을 받는다. 어머니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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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보게 될 때 삼위일체를 본다-하느님께서 사랑의 고난을 당하신다

  4 하느님께서 사랑의 고난을 당하신다.(Origenes) 구세주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땅에 내려오셨다. 그분은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시고 우리의 육을 취하시기로 결정하시기 전에 우리의 고난을 겪으셨다. 왜냐하면 만일 그분께서 고난을 당하시지 않으셨다면 그분은 인간의 삶을 나누려 오시지 않으셨을 것이다. 그분께서는 먼저 고난을 당하셨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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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보게 될 때 삼위일체를 본다-사랑하라 그리고 네가 원하는 바를 행하라

  3 사랑하라 그리고 네가 원하는 바를 행하라!(St. Augustinus) 우리 공부의 대상이 되는 삼위일체와 하느님 인식에 대한 문제에 있어서 검토해야 할 주안점은 참된 사랑의 본질외에 다른 것이 아니다. 그냥 사랑의 본질이라고 말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이름에 걸맞는 사랑이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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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보게 될 때 삼위일체를 본다-위격의 삼위일체 됨이 없이는 완전한 선이 있을 수 없다

  2 사랑만이 신앙행위에 합당하다. [H. Urs von BALTHASAR, L’amour seul est digne de foi(Glaubhauft ist nur Liebe), 1966, 88-89.      103-104.] 어머니가 자기 아이에게 일상적으로 미소를 보낼 때 그 어머니는 어느 한 순간 자기 아이로부터 처음으로 미소의 응답을 받는다. 어머니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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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보게 될 때 삼위일체를 본다-사랑만이 신앙행위에 합당하다.

  2 사랑만이 신앙행위에 합당하다. [H. Urs von BALTHASAR, L’amour seul est digne de foi(Glaubhauft ist nur Liebe), 1966, 88-89.      103-104.] 어머니가 자기 아이에게 일상적으로 미소를 보낼 때 그 어머니는 어느 한 순간 자기 아이로부터 처음으로 미소의 응답을 받는다. 어머니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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