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나해 1-10주일
8.“주님 나를 부르시니…,”
“주님 나를 부르시니…,” 주님 나를 부르시니 “예”하고 달려갑니다. 기쁨에 넘쳐서 달려갑니다. 나의 주님께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주님 나를 부르시니 “예”하고 달려갑니다. 내가 하던 것 내려놓고, 내가 붙잡은 것 내려놓고, 내 생각 버리고, 내 욕심 버리고 달려갑니다. 한 밤중에 불러도 “예! … 계속 읽기
3.부르심에 응답한 사람들
부르심에 응답한 사람들 예수님께서는 어부들을 제자들을 부르십니다. 아마 어부들은 당황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그렇게 훌륭하신 분이 자신들처럼 그렇게 초라하고 보잘 것 없는 어부를 제자로 부르신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나를 따르라.”는 말씀을 들었을 때, 아마도 꿈을 꾸는 것 같았을 … 계속 읽기
1.제자들을 부르시는 예수님
제자들을 부르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시몬과 그의 동생안드레아를 보셨습니다. 그들은 어부였습니다.(마르1,16)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눈여겨보십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모습, 자신의 모습에 충실한 모습. 그리고 그들 안에 있는 믿음과 열정을 보셨을 것입니다. 나 또한 성실하게 … 계속 읽기
갈릴래아에 복음을 선포하시는 예수님
갈릴래아에 복음을 선포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아무도 돌보지 않는 갈릴래아에 복음을 선포하시고, 어부들을 당신의 제자로 부르십니다. 그리고 당신의 백성들을 돌보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십니다. 이것은 이사야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입니다. “즈불룬 땅과 납탈리 땅 바다로 가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