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나해 11-20주일
8.내 아이의 영성체
내 아이의 영성체 어느날 베드로 형제가 학생미사에 참례하여 아들 요한이 어떻게 미사에 참례하고 있는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들은 미사 시간에 집중하지 못했고, 독서와 복음이 선포될 때는 옆에 있는 친구들과 장난을 하였습니다. 또 영성체를 하고서도 친구들과 장난하며 진지함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베드로 … 계속 읽기
8.당신 자녀를 돌보시는 하느님
당신 자녀를 돌보시는 하느님 아합이 북이스라엘을 통치할 때, 엘리야 예언자는 하느님의 뜻을 거스르고 우상을 숭배하며 하느님을 섬기는 사제들을 박해하는 아합에게 가뭄을 예언하였습니다. 아합이 보기에는 이스라엘을 불행에 빠뜨린 사람은 엘리야 예언자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을 불행에 빠뜨린 사람은 아합과 아합 집안이었습니다. 주님의 계명을 … 계속 읽기
3.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요한6,47)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요한6,47)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은 이들은 하느님을 압니다. 하느님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고, 하느님의 구원을 갈망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셨기에 당신의 외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외아드님을 믿는 모든 이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 계속 읽기
4-5.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유다인들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유다인들 성체와 성혈은 “예수님의 몸과 피” 입니다. 그런데 세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성체와 성혈을 예수님의 몸과 피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도 있습니다. 성체와 성혈은 상징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내가 인정하건 인정하지 않던 간에 말입니다. 보고 맛보고 만져 … 계속 읽기
1.나는 생명의 빵이다(요한6,48)
나는 생명의 빵이다(요한6,48)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살아 있는 빵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빵”으로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생명의 빵”이십니다. 미사에 참례해서 나는 성체를 받아 모십니다. 성체는 나를 영원한 생명에로 나아가게 만들어 줍니다. 그런데 그 빵 안에 예수님께서 계심을 느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