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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후 침묵, 화답송, 시편 담당자

  독서 후 침묵 : 독서를 한 다음 자기가 들은 말씀에 대해 묵상할 수 있도록 잠시 침묵한다. 이 순간은 신자들이 성령으로 힘을 얻어 하느님 말씀을 마음으로 깨닫고 기도를 통한 응답을 준비하게 한다. 첫째 독서와 둘째 독서 그리고 강론 다음에도 이러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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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전례 성서(독서집)

  미사 전례 성서(독서집) :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데에 사용되는 미사 전례 성서(미사 독서집)는 당신 백성에게 말씀하시는 하느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도록 품위있고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 따라서 신자들이 독서를 준비하고 개인적인 묵상을 하는 데에 도움을 주려고 제작한 유인물이나 보조자료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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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봉독, 독서자, 독서대,

  성서봉독 : 백성과 함께 드리는 미사거행에서 성서봉독은 항상 독서대에서 한다. 제대나 해설대에서 하지 않도록 한다. 독서를 통해서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에게 말씀하시고 구속과 구원의 신비를 열어주시며 영적인 양식을 제공하신다. 따라서 독서자는 주님 말씀의 선포에 어울리는 자세로 봉독하며, 백성은 존경하는 마음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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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전례서(미사 통상문)

  미사 전례서(미사 통상문) : 전례서는 전례행위에서 천상 사물을 실제로 드러내는 표지와 상징이 되어야 하며 나아가 참된 품위와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지니도록 한다. 미사 전례서는 사제 쪽에서 볼 때 통상 제대 좌측에 두는 것이 좋다. 미사 전례서를 중앙에 두어 교우들에게 성작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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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송, 대영광송, 성가대, 본기도

  자비송 : 참회식과 자비송이 하나로 묶어진 ㉰형식을 제외하고 ㉮와 ㉯의 참회 형식을 했을 경우에는 꼭 자비송을 해야 한다. 자비송은 성가대와 회중, 선창과 회중이 한 부분씩 맡아 교대로 노래하거나 낭송한다. 대영광송 : 대영광송은 성령 안에 모인 교회가 아버지와 어린양께 찬양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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