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economy
TAFTA
범대서양 자유무역지대. 대서양을 사이에 둔 미국과 유럽이 관세를 없애고 서로 자유롭게 무역을 하는 지역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 자유무역지대가 만들어지면 교역국가 간 관세가 기타 무역제한이 없어지기 때문에 교역량이 늘어나며 이에 따른 경제협력도 확대된다.
메르코스루
남아메리카 지역의 자유무역과 관세동맹을 목표로 결성된 경제공동체. 1980년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두 나라의 경제협력 프로그램을 출발하였으며, 1991년 인접국 우루과이와 파라과이가 참여하고 파라과이에서 이순시온 협약을 맺음으로써 성립하였고 1995년 1월 1일 정식 발효되었다.
항구적 정상무역관계(PNTR)
미국과 다른 다른나라와의 무역관계인 ‘정상무역관계(NTR)\’를 영구적으로 맺는 것이다. NTR, PNTR, 모두 국제통상 용어는 아니며 미국 으회의 법률 명칭이다. NTR은 미국이 교역들에게 낮은 관세로 미국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종전의 최혜국대우(MFNT)에 해당하는 것으로, NTR 대우 국가는 미국 시장에 수출되는 … 계속 읽기
서브프라임 모기지
신용등급이 낮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고금리로 주택마련 자금을 빌려주는 비우량 주택담보대출. 2007년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문제가 전세계 금융시장에 연쇄적인 충격파를 던졌다. 연체율 상승 등으로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투자한 펀드와 금융회사가 연쇄적으로 손실을 보면서 신용 경색 우려가 글로벌 금융 위기로 … 계속 읽기
디아스포라
고대 그리스어로 넘어(Dia)와 씨뿌리다(Speiro)의 합성어. 원래는 팔레스타인 외역에 살면서 유대적 종교규범과 생활관습을 유지하던 유대인 또는 그들의 거주지를 가리키는 말이나, 오늘날에는 외국에 살면서도 집단적인 정체성을 강하게 유지하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규정하는 용어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