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제자교육
시월을 보내면서…
시간이 참 빠르게 흐릅니다. 기냥 가네요 눈한번 감았다가 뜨니 11월이 시작되려고 하네요 글구 또 눈한번 감았다가 뜨면 또 12월이겠죠. 이렇게 시간 빨리 가도 되는 것입니까? … 시간을 좀 붙잡아 두었다가 조금씩 보내는 방법 없을까요? 바쁠때는 아주 조금씩 보내고 필요없을 때는 … 계속 읽기
용서를 구합니다.
용서를 구합니다. 미신을 행하였습니다. 술로 세월을 탕진하였습니다. 교만한체 진실로 주님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믿음을 청합니다. 기도는 하였으나 이기적이고 주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기도였습니다. 생활 속에서 주님을 기억하지 못하였습니다.
벌써 10월 이네요.
참 시간 빠릅니다. 벌써 시월입니다. 시간이 흐르는 물과 같다더니… 하루 하루 의미 있는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글구 이번 주는 군인주일이네요 군인 아저씨들! 참 고생 많죠? 미사 중에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기쁘게 군 생활 할 수 있도록… 기쁜 시월 되세요
추석 잘 보내셨지요?
고향을 찾아 부모님과 함께 조상들을 기억하면서 정을 나누는 추석! 잘 보내셨지요? 오늘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입니다. 사람들이 오늘 미사에 많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돌아오는 주일로 옮겨서 지내기도 하지요. 오늘을 추석과 같은 의미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