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형제를 얻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네요.
혼자 안되면 둘 셋이라도…
그래도 안되면 기도하라 하시네요.
그가 잘못했지만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할 수 있는 것.
그것이 기도의 힘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늘 함께 해 주신다는 말씀으로 우리에게 힘을 주시네요.
“남에게 해야 할 의무중에서”
아무리 해도 다할 수 없는 의무가 한가지 있다고 하지요.
“그것은 사랑의 의무”라고 하시네요.
좀 더 노력하는, 안되면 좀더 기도하는
그런 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더욱 기쁜 주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쁜 주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