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제자교육
부모님 은혜를 생각하라고…
부모님 은혜를 생각하라고… 부생모육 그은혜는 태산보다 높고큰데 청춘남녀 많다지만 효자효부 안보이네 시집가는 새색시는 시부모를 마다하고 장가가는 아들들은 살림나기 바쁘도다 제자식이 장난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모님이 훈계하면 듣기싫은 표정이네 시끄러운 아이소리 잘한다고 손뼉치녀 부모님의 회심소리 듣기싫다 빈정대네 젊어서는 돈없으면 부모님께 전화해도 … 계속 읽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은 묵은 해를 떨쳐버리고 새로 맞이하는 한 해의 첫머리입니다. 우리 모두는 설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미리 마련해둔 새 옷(설빔)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것처럼, 어제의 내가 아니라 새로운 나의 모습으로 태어나는 … 계속 읽기
흐르는 물처럼
새해 첫날이라고 많이 들떠 있었는데 벌써 그 하루가 가고 둘째날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면 또 망년회다 송년회다 하면서 또 들뜨겠죠.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지만 그 흐르는 시간을 바라볼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지요. 계획하셨던 모든 것들 잘 이루어지길 … 계속 읽기
성탄을 함께 기뻐합니다.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함께 기뻐합시다. 촛불 밝혀 들고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준비해 왔기에 성탄은 큰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마굿간에서 태어나셔서 구유에 누워 계신 아기 예수님 나를 위해서 그렇게 하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아기 예수님! 감사합니다. 당신의 사랑 가슴에 품고 저 또한 그렇게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