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쓴글입니다…
\”
\”(얼굴을 15-20대 정도 맞고.
이가 깨지고.
코피가 2시간동안…
맞아서 대변을 쌌는데…
학교 공부 잘하고(전교6-7등) 지각 결석 초교부터 지금까지 한번없는 모범생이.
어제 저녁에 펑펑 울었습니다.
아~~~ 2번 울리는 학폭위…
설날 지나면 학교 가서 정리하고 자퇴하고 혼자 공부한답니다.
말려도 말릴수도 없는 학교와 내 아들.
학교가서 가해자 얼굴을 볼수 없어 자퇴합니다.
전학요구가 받아들여 지지않아서 자퇴합니다.
답답합니다.)\”\”\”
어제 자퇴하고 왔습니다.
대전 유성구 용산동 y고교
선생님이 자퇴서에 \”스스로 진학에 자퇴로…
그래서 \”학폭피해자로 자퇴로 다시 프린트 하라고 도장찍고 왔습니다.
2살누나는 그학교에 제딸은 그제 졸업했습니다.
국회의원상 받는 딸 보고싶은데 ..
학력우수상,개근상 받는딸 보고싶은데 학교가 보기싫어 안갔습니다.
저와 아들은 학교에 대해 이제 조그마한 미련도 없답니다.
지금 ebs에서 학교폭력 특집하네요.
그래도 제아들은 살아있어서 감사할뿐입니다.

학교 폭력이 간접 살인이라는 것을,
학교 폭력이 반 인류적인 죄악이라는 것을,
학교와 정부, 그리고 사회가 교육 하고,지도하고,감독하고,처벌하지 않으면,
폭력이 폭력을 만드는 무한 악순환의 고리에서 벗어 나지 못합니다.
영화에서처럼,
우리에게 사회악을 징벌하는 영웅이 필요한 걸 까요 ???
무모로써 마음이 아프네요 15:41
학교 명예를 위해 덮으려 하는데 그 명예가 과연 무엇일까요???
교장,교감,재단,교육청의 위신과 작은 불이익이 무서워 아이들은 죽어도 된다는 것은
도대체….. 14:57
아팠습니다.
밑의 댓글 중에 악의적 댓글들은 분명 가해자일듯…
그렇게 살지 마라!!!! 14:51
복지부동,
근무성적,
장학사 부정,
용산고네…..
에이 나쁜것~~들 14:41
마음 아푼글입니다. 13:26
복지부동,
근무성적,
장학사 부정,
에이 나쁜것~~들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