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버블제트론’이 허위임을 증명하는 증거
(서프라이즈 / 정의의 이름 / 2010-07-05)
이제 두 번 다시 버블제트라는 말은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합동조사단 전원을 허위 조사, 허위 보고, 허위 발표, 허위 문서 작성 등등의 죄목으로 즉시 구속수사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아래의 글은 합동조사단이 작성한 최후의 조사보고 결과입니다.
발표문 – 합동조사단의 결론.

위 내용은 합동조사단이 발표한 것입니다. 어뢰 – 버블제트 – 좌현 3미터 아래 6-9미터, 폭약 – 이것이 주 내용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거짓말이 될 것입니다.
국방부측의 버블제트 설명도

천안함의 좌측 3미터 지점, 수면 아래로 6-9미터 지점 이곳에서 어뢰가 폭발하여 천안함이 두 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래와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천안함은 폭발되어야하고, 그 흔적이 남아야만 합니다.
천안함 함미 파괴 방향 – 버블제트였다면,

바로, 위와 같이 천안함의 아래 좌측 적당한 곳을 찾아서 어뢰가 폭발했다고 발표를 했고, 이 내용으로 기준 삼아서 유엔까지 들고가서 허위자료를 제출하는 등의 국제사기질을 하고 다니는 것 아닙니까?. 허위로 보인다 – 혹은 – 사기일 것이다… 라는 추측이 아니라, 이제는 ‘허위다, 사기다’라고 확실하게 단정할 수 있겠습니다.
“bilge – keel”
빌지 킬이 전해주는 천안함의 진실 – 빌지 킬의 위치

빌지 킬은, 천안함의 흔들림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천안함의 좌우에 한 개씩 수십미터에 달하는 덧대기 쇠를 달았습니다.
빌지 킬 – 천안함 절단 시 유일하게 파괴절단되지 않은 부분은 빌지 킬

천안함의 양쪽 좌우에 하나씩 길게 붙어있는 빌지 킬은, 천안함의 절단시에 파괴되지 않았으며, 단지 폭발 혹은 충돌의 방향대로 휘어지기만 했습니다. 천안함의 절단면을 기준으로 함미 부분 절단면보다 함수부분으로 몇 미터 더 튀어나와 있었음으로 이 부분은 폭발 혹은 충돌의 방향을 간직하며 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빌지 킬의 휘어짐의 방향예측 – 버블제트어뢰였다면,

빌지 킬의 앞부분은 파괴되어 떨어져 나가지 않았음으로, 천안함 절단부분에 노출된 빌지 킬은 반드시 이렇게 휘어져 있어야만 합니다. 버블제트어뢰의 폭발에 의한 휘어짐의 경우에 말입니다.
함미절단면 좌측의 빌지 킬 휘어진 변형모습

많이 보아왔던 사진이지만, 빌지 킬을 중심으로 본 사진은 또 다른 느낌을 줍니다. 오른쪽에 날개처럼 붙어있는 빌지 킬의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으십니까?

바로 이 표시 부분입니다. 천안함의 함미 쪽에 붙어있던 빌지 킬, 좌측 빌지 킬은 이렇게 함미의 절단면에 완전히 들러붙듯이 휘어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함미 오른쪽에 있는 빌지 킬은 어떻게 휘어져 있을까요?
놀라지 마십시요. 믿을 수 없는 장면이 나타납니다.
세상에! 빌지 킬이 반대로 휘었다.
함미절단면 우측 – 폭발 방향과 반대로 휘어져 있는 빌지 킬

빌지 킬은 좌우에 하나씩 있습니다. 위에서 왼쪽 빌지 킬은 보셨고, 지금도 왼쪽 빌지 킬이 보입니다. 그렇다면 오른쪽 빌지 킬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제 보이십니까? 손으로 쿡~ 찍어보십시요. 그리고 말해보십시요. “어쭈, 왜 방향이 반대야? ” 이곳에 전선을 주렁주렁 흘러내려서 최대한 가렸던 꼼수… 아, 저질꼼수-

폭발 방향과 다른 우측 빌지 킬은, 두께가 상당히 두꺼울 것입니다. 천안함 외부철판보다 훨씬 두꺼울 것인데, 이 빌지 킬이 천안함 안쪽으로 휘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버블제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기막힌 장면을 어찌 말해야 합니까? 버블제트의 폭발방향과 정 반대되는 방향으로 휘어져서, 천안함 함미 절단면을 파고들 듯이 휘어져 달라붙은 오른쪽 빌지 킬… 뭐라고 해야합니까?

주렁주렁 전선으로 얄팍하게 가려놓은 함미우현의 빌지 킬 – 버블제트방향과 반대로 휘어진 마법의 빌지킬.
함미우측의 외부철판과 빌지 킬은 제2의 충돌의 결과이다.

함미우현의 절단면에 이토록 놀라운 충돌의 결과물이 있다는 것에 충격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도 현장에 직접가서, 천안함의 잔해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만 추적이 가능한 부분들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제한된 사진으로만 분석하는 것의 한계는 이 처럼, 하나씩 나오는 사진에 따라서 새로운 증거들이 발견되는 바, 확실한 분석에 가깝게 도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천안함의 잔해를 보아야만할 텐데… 방법이 없습니다.
합동조사단 중에서 먼저 자수하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것.

함미우측의 빌지 킬이 절단면 안쪽으로 깊숙이 파고들어 휘어졌습니다. 합동조사단의 버블제트라면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휘어짐입니다.
합동조사단의 역할은 천안함의 사고내용의 철저한 조작에 있었던 것이 날이 갈수록 명확해 지고 있습니다.
합동조사단에게 이런 역할을 맡긴 사람과 합동조사단 전원은, 이제 법의 심판을 받아야할 차례라고 봅니다.
천안함은 철저하게 왜곡되고 진실이 가려졌으며, 합동조사단이 그 중심에서 모든 것을 조작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모두 즉시 구속수사해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도 거짓말과 입맞추기 등으로 증거인멸을 도모할 것이 너무도 뻔하고, 심지어 해외로의 도주 우려가 매우 높습니다.
즉시, 천안함 국회특검을 실시하여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