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대림 제 1주일 셀모임 자료: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1. 말씀읽기:마태24,37-44

37 노아 때처럼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38 홍수 이전 시대에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면서, 39 홍수가 닥쳐 모두 휩쓸어 갈 때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40 그때에 두 사람이 들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42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43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44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교회의 전례력으로는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새해의 시작을 대림으로 시작합니다.

문제1: 대림시기에는 대림환을 만들고 4개의 초를 준비합니다. 하나씩 불을 밝히며 다시 오시는 주님을 기다립니다. 대림시기에 촛불을 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① 성당이 어두워서^*^ ② 빛이신 예수님을 기다리기 위해서

 

대림시기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시기입니다. 촛불을 밝혀 들고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촛불을 밝혀 들고 깨어 기다리는 삶, 그 삶이 바로 신앙인들의 삶입니다. 그렇게 준비하고 기다릴 때, 주님께서 언제 오셔도 당황하지 않고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언제 오셔도 기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실 때 어떻게 하면 기쁠까요? 만약에 “어머니께서 외출을 하시면서 방을 청소해 놓으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게임이나 텔레비전을 보다가 청소를 안했습니다. 그럼 어머니께서 돌아오시는 것이 기쁠까요? 물론 기쁘지 않을 것입니다. 좀 더 있다가 오시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러나 청소를 깨끗이 해 놓았다면 어머니께서 언제 오셔도 기쁠 것이고, 빨리 오신다면 더 기쁠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머니께서 칭찬을 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언제 다시 오실지에 대해서 말씀하시지 않고, 어떻게 오실지를 말씀해 주시면서 늘 깨어 있으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어떻게 하면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기쁠 수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고, 기뻐하는 내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해 봅시다.

 

문제 2: 노아의 홍수는 어떤 사건입니까?

① 하느님께서 타락한 세상을 물로써 심판하신 사건입니다.

② 하느님께서는 의롭게 살아가는 노아에게 배를 만들게 하셨고 노아는 하느님의 말씀대로 배를 만들어서 동물들 한 쌍 식을 배에 태워 홍수를 이겨냈습니다. 그리고 타락한 세상을 물로 심판하신 사건이 바로 노아의 홍수입니다.

③ 노아는 사람들에게 홍수를 이야기 했지만 사람들은 노아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홍수 이전 시대에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면서, 홍수가 닥쳐 모두 휩쓸어 갈 때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참조: 마태24,38-39) 그들은 회개할 기회를 저버렸습니다. 하느님을 저버린 사람들은 결국 홍수로써 벌을 받게 된 사건이 바로 노아의 홍수입니다.

 

문제 3: 노아의 홍수를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① 하느님 보시기에 옳게 살아야 합니다.

②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 있어야 합니다.

③ 하느님을 잊고 살아서는 안 되고, 늘 준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④ 수영을 배워야 합니다. ^*^

 

문제 4: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실 때(재림) “노아 때처럼”(마태24,37)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① 준비된 사람은 노아처럼 그렇게 구원 받고, 준비되지 않은 이들은 홍수를 통해 멸망한 사람들처럼 그렇게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②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지 않고 세상 일에 몰두하는 이들에게는 그 날이 갑자기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준비한 이들에게는 기쁨이 넘치고 생명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③ 노아 때처럼 그렇게 홍수로 심판하신다는 것이고, 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문제 5: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는 언제입니까?

①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다. ^*^

② 그 날과 그 시간은 하느님 아버지만이 아십니다. 그러므로 날짜를 생각하지 말고, 주님께서 언제 오시든 기쁘게 맞이할 수 있도록 깨어 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문제 6: 다음 중에서 선물로 하나 선택하라고 한다면 나는 무엇을 선택할까요?

① 찢어지고 젖어 있는 만화책 ② 유통기간이 지난 과자와 음료수 ③ 더러운 운동화

④ 최신 스마트폰

 

물론 각자 다양하게 선택할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선택을 한다면 가장 좋은 것,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리고 남겨진다는 것. 선택받지 못한다는 것. 버려진다는 것을 생각해 봅시다. 나는 분명 최신형 스마트 폰을 선택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것들은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가지고 있어도 쓸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늦가을에 밭을 둘러보면 뽑지 않은 “무”며 “배추”들, 그리고 “고추”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작거나 벌래 먹었거나 보잘 것 없는 것들입니다. 필요한 것, 좋은 것들은 모두 뽑혀서 식탁에 올라옵니다. 하지만 먹지 못하는 것들은 결국 버려지게 됩니다.

 

뽑힌다는 것. 그것은 선택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뽑아도 좋은 것만을 뽑습니다. 그런데 남이 나를 뽑아 주길 바랄 때에는 나 또한 좋은 모습으로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문제 7: 예수님께서는 “40 그때에 두 사람이 들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마태24,40-41)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어떤 사람은 데려가시고, 어떤 사람을 남겨 놓으시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고, 그 기준은 무엇입니까?

① 이 두 사람은 같은 일을 하고 있어도 마음가짐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은 일만 하는 사람이고 다른 한 사람은 열심히 일을 하면서도 예수님과 함께 있는 사람입니다. 자신(예수님의 사랑받는 자녀)을 위해서, 가족(예수님께서 자신에게 맡겨준 사람들)을 위해서 일을 하는데, 이것은 궁극적으로는 예수님을 향해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힘든 일 속에서도 늘 감사하며 예수님을 잊지 않습니다. 공부를 하면서도 주님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② 남겨진 사람은 세상적인 일에만 몰두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돈을 벌어서 예쁜 옷을 사고, 맛있는 것을 사먹으며,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의 마음에 하느님께서는 계시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③ 들에서 일을 하면서, 맷돌질을 하면서도 예수님을 생각하는 사람과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고대하는 사람은 뽑힘을 받습니다. 그러나 일에 빠져 일만 보는 사람과 자기 자신의 편안함과 즐거움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뽑힘을 받지 못합니다.

 

문제 8: 예수님께서는 “깨어 있어라”(마태24,42)고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① 예수님께서는 무자비한 분이셔서 당신 백성들이 잠을 자는 것을 원치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늘 깨어서 열심히 일만 하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

② 깨어 있는 다는 것은 성실하게 살아간다는 것이고, 주님께서 맡겨 주신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일을 맡기셨고, 예수님께서 언제 오실지 모르기 때문에 나는 예수님을 기다리면서 예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일을 성실하게 수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 9: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24,43-44)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① 주인이 도둑을 막으려고 하는 이유는 자기 자신의 안전과 가족의 안전, 그리고 재산의 안전입니다. 모든 것이 자기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내 것이 아니고, 자신에게 소중한 것도 아니라면 도둑이 와서 가져가든 가져가지 않던 상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 자신과 가족과 재산을 소중하게 생각하기에 당연히 지키려고 하고, 만일 도둑이 든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 해서든지 막습니다.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신앙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둑이 소중한 것을 훔쳐가듯 신앙인들에게 소중한 것을 훔쳐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기도, 열정, 신앙생활, 사랑, 나눔의 정신, 희생, 봉사 등” 소중한 것들을 빼앗기지 않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② 도둑이 몇 시에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당연히 눈에 불을 켜고 방어하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당연히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 10: 예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예수님을 기다려야 합니까?

① 두려운 마음으로 벌벌 떨면서(설마~) ^*^

② 나에게 맡겨진 일을 충실히 하면서 기쁘게 예수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③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잘못된 나의 행동을 돌아보고, 그 모습을 고치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④ 다른 친구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며, 함께 좋은 일을 하면서 예수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자기 일에 충실 하는 것.”이것이 바로 깨어있음 아니겠습니까? 신앙생활도 나의 “일”이니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도 자기 일에 충실 한 것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것에 충실 하는 것. 그것이 바로 깨어있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어려운 것을 명령하시지 않으십니다. 그저 해야 할 것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저 해야 할 것들 충실히 하는 그런 내가 되어 봅시다.

 

한 농장에서 일을 하는데 일꾼 중의 하나는 말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주인이 오는가를 망보며 놀기만 하다가 주인이 오는 것을 보면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는 척을 했습니다. 처음에 주인은 그가 열심히 일하는 일꾼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차츰 시간이 가면서 그가 가장 요령을 잘 피우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뒤에서 그가 하는 행동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도 당황을 했습니다. 갑자기 주인이 뒤에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한 두 번이 아니라 여러 번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늘 준비하고 있는 삶입니다. 우리 모두 준비하는 삶을 통해서, 나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통해서 예수님을 기다리고, 예수님을 기쁘게 해 드립시다.

 

3. 나눔 및 묵상

① 오늘 말씀 중에서 나에게 기쁨으로 다가오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왜 그 말씀이 기쁨으로 다가오고 있습니까?

 

② 깨어 있는 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그리고 내가 만일 예수님이라면 어떤 사람들을 선택할까요?

 

③ 대림시기를 맞이하여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4. 알림 및 공지

① 대림시기에 예수님을 위해서 하고 싶은 것 5가지 정하기

② 다섯 사람을 선정하여 그가 모르게 기도해 주고, 관심 가져주기

③ 대림환을 만들어 기도상에 올려 놓고 기도하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이 글은 카테고리: 가해(말씀과놀이), 말씀과 놀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가해 대림 제 1주일 셀모임 자료: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에 1개의 응답

  1. 관리자 님의 말:

    + 자비로우신 하느님

    저는 오늘 복음 말씀 중에서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있어라.” 라는 복음 말씀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 이유는 깨어있어라는 말은 성실하게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저는 성실하지도 준비하지도 않고 매일

    놀기만 하면서 하루 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주님 ! 제가 이제부터라도 성실하게 또 예수님을 기다리면서 제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이 예 진 미카엘라가 주님께 드리는 기도입니다. *

    +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

    저는 오늘 복음 말씀 중에서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라는 말씀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언제 옷힐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준비하고 있으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러지 못한 사람 인 것 같습니다. 깨어 있는 것은 자기일에

    충실하며 항상 준비되어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준비돼 있기는 커녕 정작 지금에

    제가 해야 할 제 일에도 충실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항상 성당을 다니고 있음에도 겉으로만 성당을

    다니고 있지 정작 성당을 다니면서 기도는 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항상 이 말씀으로 기도하기 쓸

    때만 저의 행동을 뒤돌아 보고 있습니다. 그럴때만이라도 뒤돌아보면서도 고치려는 마음을 먹으려 해도 항상

    계속 실천으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주님! 제가 말씀으로 기도하기 이 글을 쓸 때만이라도 저의 행동을 뒤돌아 볼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럴때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저의 고친 행동들이 실천으로 옮겨져 예수님께서 예고도 없이 언제나

    오셨을 때 예수님을 반겨드릴 수 있도록 항상 준비되어 깨어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은총내려주세요

    * 남 아 현 도미나가 주님께 올리는 기도입니다 *

    + 사랑이신 하느님 아버지

    저는 오늘 복음 말씀 중에서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예수님께선 오늘 복음에서 저희에게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처음엔 깨어있는게 정말 자지않고 깨어 있는 말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문제를 풀다보니

    깨어있다는게 예수님을 만나면 당황하지 않고 기뻐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으라는 말씀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전 아직 예수님을 만날 준비가 안 된 것 같습니다.

    하느님! 제가 언제나 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은총주세요.

    * 안 정 민 베로니카가 주님께 바치는 기도입니다 *

    +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 복음 말씀에서 주님께서는 “깨어있는 삶”에 대해서 여러가지 비유를 통해 말씀해주셨습니다.

    깨어있는 삶이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가만히 생각해보았습니다. 누님께서 주신 저의 소중한 삶을 감사하면서 충실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것,

    그리고 그 속에서 주님을 느끼는 삶이 아닐까 그리고 저에게 주시는 직분을 불평불만하지 않으며

    성실히 수행하는 것도 깨어있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렇지만 생각처럼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쉽지 않음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매번 실패를 거듭했으니까요.

    하지만 주님! 주님께서 저와 함께 하시어 도와주신다면 앞서 말한 일을 행동으로 옮겨 실천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주님! 먼 훗날 주님께서 오실 때 반갑게 마중나갈 수 있도록 저에게 은총 베풀어 주세요

    * 조 영 미 아가다가 주님께 전해드리는 마음입니다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