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부활 제 4주일, 착한목자, 성소주일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1.말씀읽기: 요한10,1-10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자는 도둑이며 강도다.

2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들의 목자다. 3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4 이렇게 자기 양들을 모두 밖으로 이끌어 낸 다음, 그는 앞장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른다. 양들이 그의 목소리를 알기 때문이다.

5 그러나 낯선 사람은 따르지 않고 오히려 피해 달아난다. 낯선 사람들의 목소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께서 자기들에게 이야기하시는 것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하였다. 7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들의 문이다. 8 나보다 먼저 온 자들은 모두 도둑이며 강도다. 그래서 양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9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 10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올 뿐이다. 그러나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오늘은 착한목자 주일이며, 성소주일입니다.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께서는 나를 부르시어 당신의 일을 하십니다.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시는 것을 “거룩한 부르심, 성소”라고 합니다. 성소주일을 맞이하여 착한목자이신 예수님께서 부르시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부르심에 “예”하고 응답하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내가 받은 성소를 귀하게 여기고 감사해야 합니다.



문제 1: 성소주일은 어떤 주일입니까?

① 성소라는 것은 하느님의 거룩한 부르심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성소주일은 하느님께서 나를 부르시는데, 어떻게 부르시는지 특별히 귀를 기울이는 날입니다. 그래서 신학교나 수도원을 방문하여 “저런 삶을 내가 살아보면 어떨까?”하고 깊이 생각해 보는 주일입니다.

② 성소주일날 학생들은 신학교나 수도원을 방문하여, 그곳에서 생활하는 신학생들이나 수도자들의 모습을 보고, 나 또한 그렇게 살기를 희망하며, 사제직이나 수도자의 삶을 꿈꾸는 날입니다.

③ 성소주일은 자신이 받은 성소를 다시 한번 다짐하는 주일입니다. 사제나 수도자가 되고 싶은 학생들이 신학교나 수도원을 방문하여 자신의 결심을 새롭게 하는 날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친구들 중에서 어떤 친구들은 신부님으로, 또 어떤 친구들은 수녀님으로 부르실 것입니다. 그때 “저는 싫은데요~”하지 마시고,“예”하고 응답하시기 바랍니다.



자! 그러면 예수님께서 우리 남자 친구들에게 물으십니다.

예수님:“얘야! 너 사제가 되지 않을래?”

남자친구들:“예! 부족하지만 예수님께서 부르시면 사제가 되겠습니다.”



이제 여자 친구들에게 물으십니다.

예수님: “얘야! 너 수녀님이 되지 않을래?”

여자친구들: 예! 부족하지만 예수님께서 부르시면 수도자가 되겠습니다.”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자는 도둑이며 강도다.

문제 2: 목자와 도둑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① 목자는 양 우리에 들어갈 때 당당하게 문으로 들어가지만 도둑은 양 우리에 들어갈 때 주변을 살피고, 몰래 담을 넘어 들어가서 양을 훔쳐갑니다.

② 목자는 양을 돌보기 위해서 양 우리에 들어가지만, 도둑은 양을 훔쳐가기 위해 양 우리로 들어갑니다.

③ 목자들은 낮에는 풀을 뜯어 먹도록 풀어 놓고, 밤이 되면 다시 양 우리 안으로 모아들입니다. 그리고 사나운 짐승과 도둑들로부터 양을 지키기 위해 늘 양 곁에서 생활을 합니다. 하지만 도둑은 양을 돌보지 않고, 훔쳐서 자기 욕심을 채웁니다.



문제 3: 나를 신앙적으로 성숙시켜는 선생님과 신앙에는 관심 없는 선생님은 어떻게 다릅니까?

① 신앙적으로 나를 성숙시키고자 하시는 선생님은 말씀을 가까이 하게 하고, 말씀으로 기도하게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내 신앙에는 관심 없는 선생님은 내가 말씀으로부터 벗어나려 해도 관심 없고, 그저 약속만 잘 지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② 좋은 약은 입에 쓴 것처럼, 나를 신앙적으로 성숙시키려는 선생님은 언제나 말씀 안에서 살아가고, 그 말씀의 맛을 전해주십니다. 하지만 내 신앙에 관심 없는 선생님은 자신의 신앙에도 관심이 없습니다.

③ 내 신앙에 관심 있는 선생님은 노는 것 보다는 기도하는데 관심을 두고, 내 신앙에 관심 없는 선생님은 말씀공부보다는 즐거움에 더 관심을 기울입니다.



문제 4: 다음 중에서 친구들을 사랑하시는 사람은 누구실까요?

① 늘 교리 준비를 열심히 하시며, 주일학교 친구들을 사랑하시는 선생님

② 신나는 성가를 가르쳐 주시며, 늘 사랑으로 감싸 안아 주시는 선생님

③ 친구들과 함께 놀아주시며, 보이지 않는 일을 성실히 해 주시는 선생님

④ 늘 친구들을 괴롭히고, 욕하고, 신앙적인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 누렁이^*^



문제 5: 신앙적으로 성숙하고, 기도하려는 친구들의 모습은 어떤 모습입니까? 4가지만 적어 보세요.

                                                                          

                                                                          

                                                                          

                                                                          

나를 신앙에로 불러주는 사람과 나를 신앙과는 상관없는 곳으로 끌어 들이는 사람의 행동 또한 각각 다릅니다. 따스한 말 한마디로 나를 더 열정적인 신앙인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신앙생활 못하게 살며시 유혹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나는 내 친구들에게는 어떻게 다가갑니까? 착한 목자입니까? 아니면 도둑이며 강도로 다가갑니까?



2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들의 목자다. 3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문을 만들어 놓는 이유는 다른 이들이 못 들어오게 하기 위함입니다. 주인은 문으로 들어갑니다. 당당하게 문으로 들어갑니다. 도둑은 목자들이 없는 틈을 타서 담을 넘어 들어옵니다. 문지기가 지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으로 들어오는 도둑이나 강도는 없을 것입니다.


어느 신부님이 중동에서 양을 치는 목자들과 함께 목자의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동지방의 “와디”는 평상시에는 메말라 있다가 비가 오면 커다란 강을 이룹니다. 그래서 비가 조금이라도 오면 동굴 속으로 피신을 합니다. 그런데 동굴 속으로 피신을 하면 여러 목자의 양들이 섞이게 되는데 그 신부님이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당신들의 양을 구분할 수 있습니까?”

목자들은 웃었습니다.

“비가 그치면 알게 될 것입니다. 있다가 보십시오.”

비가 그치자 목자들이 하나 둘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목자가 노래를 부르며 나가자 그 목자의 양들만 따라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 신부님이 하도 신기해서 그 노래를 배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졌을 때 노래를 부르며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한 마리도 안 따라오는 것이었습니다. 목자는 양을 알고,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고 있습니다.



4 이렇게 자기 양들을 모두 밖으로 이끌어 낸 다음, 그는 앞장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른다. 양들이 그의 목소리를 알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도 팔레스티나의 목자들은 무리들 속에서 가장 소중히 여기고 있는 양에게 이름을 붙이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당히 많은 양들에게 하나하나 이름을 붙인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애정이 있다는 말인지 알아들어야 할 것입니다. 보잘 것 없는 하나하나 중에는 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를 기억하시고 나를 불러 주시는데 나는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나는 결코 착한양이나 예수님의 우리 안에 들어 있지 않은 양입니다.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 양들은 목자를 따라갈 것입니다.



문제 6: 목자가 양들을 밖으로 끌어내는 이유는 무엇이고, 양들은 목자의 목소리를 어떻게 알아들을까요?

① 목자는 양들을 이끌고 푸른 풀밭으로 인도합니다. 양들은 목자가 준비해 주는 풀밭에서 배불리 먹을 수 있고, 또 사나운 짐승들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② 양들은 목자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알기에 목자의 목소리를 알아듣습니다. 목자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양들에게 이름을 붙이고, 양들은 그것을 알아듣는다고 합니다.



광야가 대부분인 팔레스티나 지방에서 양들을 푸른 풀밭으로 인도하는 것은 목자들이 땀 흘린 결과입니다. 목자들이 돌을 골라내고, 덤불과 나무뿌리들을 제거하고, 땅을 갈아 양들이 먹을 식물의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고, 잡초들을 제거해 주어야 비로소 풀밭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님도 그렇게 참된 목자이십니다. 우리의 목자이신 주님께서는 엄청난 수고를 하시면서 우리에게 넉넉한 삶의 자리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당신의 목숨까지 내어 놓으시면서 풀밭(구원)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주님을 따라가면 됩니다.



문제 7: 신앙에 도움이 되는 주일학교는 어떤 주일학교입니까?

① 오늘 교리는 없습니다. 숙제도 없습니다.^*^

② 친구들! 오늘 미사 기쁘게 합시다. 다음 주에는 부모님과 함께 미사를 봉헌합니다. 부모님들과 함께 미사에 참례하세요.

③ 자~ 지금부터 복음나누기를 하겠습니다. 가지고 오신 성경과 교재를 펼쳐 보세요.

④ 다음 주 복음 말씀 쓰시고, 느낀 점을 적어 오세요.



5 그러나 낯선 사람은 따르지 않고 오히려 피해 달아난다. 낯선 사람들의 목소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양들은 낯선 사람을 따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신앙인들은 그가 낯선 사람인지 아닌지를 분간하지 못합니다. 낯설다는 것은 복음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신앙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르기에 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결국 신앙을 잃거나, 잘못된 길로 빠져들게 되는 것입니다. 양들도 목자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데…,



문제 7: 다음 중에서 복음적인 사람은 누구입니까?

① 민희는 천주교 교리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알고 있는 것을 정확하게 말하고,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실천합니다.

② 호연이는 기도를 열심히 합니다. 말씀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말씀으로 기도하며, 부모님과 누나에게 사랑과 존경을 가지고 대하며,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③ 흰둥이는 성당 가려는 정현이를 유혹하여 게임방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열심히 하는 것도 집중력을 키우는 것이며, 이기게 해 달라고 기도하게 되니 성당 안가도 된다고 유혹했습니다. 또 친구 게임비를 내 주는 것도 자선을 베풀고, 우정을 쌓는 것이니 복음적이라고 말했습니다. ^*^



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께서 자기들에게 이야기하시는 것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하였다.

예수님께는 목자와 양과의 관계를 통해서 하느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설명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사랑하시어 참된 목자이신 예수님을 이 세상에 모내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목자이신 예수님의 목소리를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느님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들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정신이 팔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못 알아듣고,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양이랑 자신이랑, 목자랑 예수님이랑 연관시킬 수 없는 이들은 결코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또 자신의 처지를 돌아보지 못하는 사람은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참된 목자이시고, 자신들이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을 받게 될 양이라는 것을 아직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7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들의 문이다.

문제 8: 예수님께서는 “나는 양들의 문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문은 어떤 문입니까?

① 문은 편안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로 들어서게 만들어주고, 모든 위협적인 것들로부터 차단시켜 안전하게 해 줍니다. 그러므로 그 문은 구원에로 이르는 문이고, 낙원에 들어서는 문입니다. 그 문으로만 들어가면 됩니다. 결국 문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주님께로 나아간다. 주님과 함께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② 그냥 양 우리의 문을 말합니다. 이 문은 나무로 되어 있고, 거기에는 디지털 잠금장치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

③ 이 문은 구원의 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로 인도하지 않는 사람은 목자가 아니라고 단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사람들이 바로 참된 목자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들이 비록 아무리 말을 잘하고 수려하다 할지라도 양을 헤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문이시니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결코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없고, 예수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으로 가지 않고서는 결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않으면 구원에서 멀어진다는 것입니다(구원 안녕~ 망했다~).



8 나보다 먼저 온 자들은 모두 도둑이며 강도다. 그래서 양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거짓 예언자들은 이스라엘 역사 안에서 많이 등장하였습니다. 혁명가처럼 군중을 선동하여 자신을 따르라고 유혹했던 거짓 메시아, 갈릴래아의 유다나 테우다스 같은 사람들은 군중을 선동하여 자신을 따르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죽자 추종자들도 모두 흩어졌습니다. 또한 예수님보다 먼저 온 자들은 양들을 위하지 않는 목자(바리사이나 율법학자)들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백성들을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불쌍히 여기셨기 때문입니다.



9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 10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올 뿐이다. 그러나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문제 9: 영원한 생명은 어떻게 얻게 됩니까?

① 참된 목자이신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예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② 참된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마련하신 생명의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 생명의 양식이 바로 성체성사이고, 성사의 은총을 통해서 우리는 구원을 얻게 됩니다.



참된 목자와 도둑은 그 근본 방향이 다릅니다. 참된 목자는 약탈자가 아닙니다. 양들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착한 목자이십니다. 하지만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존재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바로 도둑인 것입니다. 그런데 물질만 빼앗기면 문제가 덜하겠지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빼앗기면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됨을 명심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도둑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나 때문에 친구들이 신앙에서 멀어지면 안 됩니다. 오히려 나를 통해서 친구들이 더욱 풍성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3.나눔 및 묵상

① 오늘 말씀 중에서 나에게 기쁨으로 다가오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왜 그 말씀이 기쁨으로 다가오고 있습니까?



② 참된 목자와 거짓목자에 대해 이야기 해 보면서, 내 주변에 있는 참된 목자는 나를 어떻게 이끌어 주고 있고, 내 주변에서 나를 현혹시켜서 신앙을 빼앗아 버리려고 하는 거짓목자는 나를 어떻게 현혹시키고 있는지 이야기 해 봅시다.



③ 성소주일을 맞이하여 만일 내가 커서 신부님이 된다면, 수녀님이 된다면 어떻게 주일학교 친구들을 대하시겠습니까? 주일학교 친구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 주시겠습니까?



4. 공지사항

① 기도할 때 말씀을 드리기보다는 들으려고 노력하기

② 주님의 부르심에 확실하게 응답하기

③ 주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성경을 가까이 하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이 글은 카테고리: 가해(말씀과놀이), 말씀과 놀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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