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이란?

구원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낙원에서 죄지어 쫓겨났다. 쫓겨난 인간은 다시 하느님 계신 곳으로 가고 싶어 하나 자기 힘으로 갈 수 없다. 하느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건널 수 없는 심연의 계곡이 생겼다. 수백 길 되는 계곡을 건널 수 없었으나 하느님께서 다리를 놓아 주시고자 하셨다. 하느님께서는 외아들을 보내 주셨다. 예수님은 오셔서 십자가로 다리를 놓으셨다. 당신은 너무 힘드시어 그만 치를 다 흘리시고 돌아가셨다. 십자가의 다리는 인간과 하느님 사이를 왕래할 수 있도록하여 주었다. 우리는 이제 십자가를 통해서 하느님께로 가게 되었다. 이것이 구원이다. 하느님 나라엔 영생이 있으며 슬픔과 괴로움 죽음도 없는 행복이 가득하다. 하느님을 직접 뵈옵고 즐겨 용악할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잠시의 것이라고 생각해선 안 된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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