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그날 왜 내가 거북이를 했을까나…
다행히도 토끼가 넘 살짝 때려서 그렇지 누구처럼 그렇게 사정없이 떄렸다면 아마도 손등이 거북이 등처럼 그렇게 되었을꺼구먼…
그래도 재미있었다니 다행이예요
근디 코골기 게임은 그 아찌가 좀 심하게 시킨것 같아
넘 리얼했구먼…
그래도 다행.
잼있어서.
글구 성당 에서 활동 열심히 하겠다고 하니 넘 반갑구요
가면 처음엔 좀 썰렁 할꺼예요
아는체 하는 사람도 없고…
근디 마음은 안그런디 표현을 못해서 그런거유
잘 지내시길…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