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다 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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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멋진 학생회를 위하여“ | |
주요 실천 사항 : ① 하루에 3번 성호경 긋기 ② 미사, 셀에 참석하기 | |
열두 제자를 파견하시는 예수님
1. 말씀읽기:마태9,36-10,8
36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37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8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1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 내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2 열 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비롯하여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 형제, 3 필립보와 바르톨로메오, 토마와 세리였던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타대오, 4 가나안 사람 시몬, 그리고 예수를 팔아 넘긴 가리옷 사람 유다이다. 5 예수께서 이 열 두 사람을 파견하시면서 이렇게 분부하셨다. “이방인들이 사는 곳으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 가지 말라. 6 다만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 가라. 7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 왔다고 선포하여라. 8 앓는 사람은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 주어라. 나병환자는 깨끗이 낫게 해 주고 마귀는 쫓아 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사랑밖에 모르시는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드십니다. 그래서 참된 목자로서 군중을 돌보십니다. 내 마음 또한 그런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친구들과 함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고, 이해하고…,
36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실 리가 없습니다. 모두 고쳐 주셨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백성들의 목자였지만 그들은 백성들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을 통하여 자신들을 돌보았습니다.
37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8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추수는 모든 일들의 마무리를 묘사하는 고대적인 표현입니다. 예언자들이 이러한 표현을 만들어 냈으며, 예수님께서도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그런데 일꾼이 적습니다. 추수할 사람이 부족한 것입니다. 결단을 요구할 사람들이 부족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당신 앞에 펼쳐져 있는 엄청난 추수 일을 보고 계십니다.
목자로 세워놓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느님의 열매들을 거두어 들이는 것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목자는 필요 없는 목자입니다.
밭의 일꾼을 고르는 것은 밭주인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성실치 않은 일꾼을 물리치시고 성실한 사람으로 당신 밭의 일꾼을 채우실 것입니다.
열두 사도.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적어도 12사도가 누구인가를 자세하게 알아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1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 내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열두 사도들은 예수님께로부터 악마와 모든 병고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주십니다. 그리고 복음을 선포할 의무도 아울러 주십니다(마태10,7).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기적으로 자기들의 일을 입증할 것입니다.
2 열 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비롯하여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 형제, 3 필립보와 바르톨로메오, 토마와 세리였던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타대오, 4 가나안 사람 시몬, 그리고 예수를 팔아 넘긴 가리옷 사람 유다이다.
사도들의 이름을 볼 때 사도단의 형성에 대해서 여러 가지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사도들의 구성을 보면 단순한 어부들이 급진적인 열성당원과 세례자 요한의 제자였던 야고보와 요한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불러 모으신 제자단은 유순하고 다루기 쉬운 그런 사람들은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학식이 출중하거나 사회적 지지도가 높은 사람들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완전히 회심을 하고 성령께서 그들에게 불을 놓으셨을 대, 제자들은 죽음을 불사하는 증거자가 되었으며 교회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유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하느님의 나라와 사탄의 영역간의 경계가 서로 밀접하게 붙어 있다는 것을 볼 수 가 있습니다. 마음을 조금만 잘못 먹으면 곧바로 악의 도구가 된다는 것을 많은 경우 체험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마음을 조금만 잘못 먹으면…,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막지 않으십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을 때 하느님께서 그들의 자유의지를 존중해 주신 것처럼, 하지만 가슴아파하시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보내시는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유다의 의지를 꺾지 않으십니다.
➢1. 베드로 : 축일 6월 29일
아버지 요나와 어머니 요안나에서 태어난 시몬은 예수께서 ‘반석’이란 의미로 베드로란 이름을 새로 바꾸어주심. 요르단 강가에서 예수님께서 베드로라고 하신다. 배반하고서 즉시 통회를 함(다윗 왕과 비슷). 예수님 부활 후에 예수께서는 ‘나를 사랑하느냐’를 세 번 물으시고 그 응답을 보시고 교회의 모든 권한을 맡김(요한복음). 성령강림후 3천명에게 영세를 줌. 감옥에 투옥되었다가 천사의 도움으로 구출됨(사도 12, 6-19). 첫 번째 공의회를 예루살렘에서 소집을 함. 로마에 전교 중 박해를 피해 로마를 빠져나가다 예수께서 ‘네가 양들을 버리고 가니 내가 다시 십자가를 지러 간다’는 말을 듣고 로마에 다시 들어가 순교를 하심. 사도의 무덤위에 세워진 성전이 베드로 대 성전임.
➢2. 안드레아 : 축일 11월 30일
안드레아란 ‘남자다운, 용감하다’란 뜻이다. 베드로의 동생으로 요한 세자의 제자였음.
예수님 부활 후에는 헤로데의 박해를 피해 러시아 발칸반도를 거쳐 그리스에 가서 전교를 하심
안드레아는 X형의 십자가에서 ‘오 영광의 십자가여’라고 기도하며 순교를 당하심.
➢3. 야고보 : 축일 7월 25일 –제베대오의 아들
별명은 폭풍의 아들,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를 냉대할 때 하늘에서 유황불을 내려 동네를 전멸시키자고 함. 헤로데의 박해 때 예루살렘에 남음. 44년 파스카 축일전날(성금요일) 참수로 순교
➢4. 요한 : 축일 12월 27일 –제베대오의 아들
복음사가임(요한 복음, 요한 서간, 요한 묵시록). 제베데오의 아들이며 야고보의 동생. 별명은 형과 함께 천둥의 아들.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 끝까지 남았음.
➢5. 필립보 : 축일 5월 11일
78년에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
➢6. 바르톨로메오 : 축일 8월 24일
바르톨로메오는 ‘톨마이(탈미)의 아들’이란 뜻으로 ‘높은 곳에 계시는 분의 아들’ 또는 ‘물을 높은 곳에 바치는 분의 아들’이란 뜻임. 바르톨로메오는 성(姓)이고 이름은 아마 ‘나타니엘’(요한 1, 21)일 것임. 알바누시아에서 산채로 가죽을 벗겨 십자가에 달려 목을 베어 죽임
➢7. 마태오 : 축일 9월 21일
9년간 유다와 에디오피아에서 전교활동을 함. 에집트의 에깃부스왕의 왕자를 기적으로 치유함. 이로써 왕가 전체가 신자가 되고 왕의 딸 에피케네이아도 동정녀로 지내기로 서약함. 그러나 헤르따고라는 왕이 왕위에 올랐고 에피케네이아와 결혼을 하려고 하였지만 거절당하자 공주도 죽이고 마태오도 죽임(90년).
➢8. 토마 : 축일 7월 3일
별명은 ‘의심 많은 사람’, ‘증거를 볼 때까지 믿지 않는 고집이 센 사람’. 인도에서 전교활동 함. 우상숭배 교도들에 의해 창에 맞아 순교함
➢9. 야고보 : 축일 5월 1일
예수님의 친척이라도고 하였고 요셉, 시몬, 유다의 형제(마태13,55).이며 소 야고보(마르코15,40-41)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알패오와 마리아(마태27,56)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서 예루살렘의 초대 주교가 되었다(사도15,13;갈라1,19). 바리사이파 사람들에 의해 예루살렘 성전 꼭대기에 떠밀려 땅에 떨어뜨린 다음 돌로 쳐죽임을 당함
➢10. 시몬 : 축일 10월 28일
시몬 베드로와 구별하기 위하여 혁명당원 시몬이라고 부름.
➢11. 유다(JUDAS,THADDAEUS : 축일 10월 28일)-타대오
메소포타미아와 유프라테스강 가까운 에뎃사에서 선교하고 또 아르메니아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교회를 건설하고, 그로테스탄으로 옮겨 그곳에서 화살에 맞아 순교함
➢12. 유다 이스가리옷
다른 사도들과 같이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았지만 배반의 죄를 범한 이후 그의 이름은 언제까지나 “예수님을 팔아 넘긴 가리옷 사람 유다”라 불릴 것임.
5 예수께서 이 열 두 사람을 파견하시면서 이렇게 분부하셨다. “이방인들이 사는 곳으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 가지 말라. 6 다만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 가라.
선교의 대상은 엄밀하게 말해서 이스라엘 나라뿐으로 이방인이나 사마리아인은 제외되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방인들이 구워에서 제외 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예언자들이 말해 온 것같이 이스라엘의 권리였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방침을 따르십니다. 하느님의 구원 계획은 이스라엘 민족을 포함한 온 세상의 구원입니다. 구원은 하느님께서 세우신 계획에 따라 유다인으로부터 시작되어 이방인들에게 퍼져나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원칙을 지키려고 하십니다.“나는 길 잃은 양과 같은 이스라엘 백성만을 찾아 돌보라고해서 왔다”(마태15,24).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제한을 따르는 것이 어려웠을지도 모르지만, 이러한 순명은 하느님의 아들이 자기를 비우는 작업인 것이며, 이로써 우리는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들이 나중에 파견될 때는 이러한 규율이 더 이상 그들에게 해당되지 않습니다. 모든 이들에게로 열려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을……….가르쳐라”(마태28,19)
7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 왔다고 선포하여라.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하신 것과 똑같이 선포해야 합니다. “하늘나라가 다가 왔다고…”나는 지금 무엇을 선포하고 있습니까?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고 있습니까?
3.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12사도의 이름을 한번 외워봅시다.
2. 만일 당신이 예수님이었다면 그래서 이제 당신의 제자들을 뽑는다면 어떤 사람들을 제자로 뽑으시고 싶으십니까?
4.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
1.
2.
5. 공지사항
1. 셀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합시다. 2. 미사시간에 성가 목 터져라 부릅시다.
6. 말씀으로 기도하기

연중 제 11주일
탈리다 쿰
“더 멋진 학생회를 위하여“
주요 실천 사항 :
① 하루에 3번 성호경 긋기 ② 미사, 셀에 참석하기
열두 제자를 파견하시는 예수님
1. 말씀읽기:마태9,36-10,8
36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37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8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1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 내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2 열 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비롯하여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 형제, 3 필립보와 바르톨로메오, 토마와 세리였던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타대오, 4 가나안 사람 시몬, 그리고 예수를 팔아 넘긴 가리옷 사람 유다이다. 5 예수께서 이 열 두 사람을 파견하시면서 이렇게 분부하셨다. “이방인들이 사는 곳으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 가지 말라. 6 다만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 가라. 7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 왔다고 선포하여라. 8 앓는 사람은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 주어라. 나병환자는 깨끗이 낫게 해 주고 마귀는 쫓아 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사랑밖에 모르시는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드십니다. 그래서 참된 목자로서 군중을 돌보십니다. 내 마음 또한 그런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친구들과 함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고, 이해하고…,
36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실 리가 없습니다. 모두 고쳐 주셨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백성들의 목자였지만 그들은 백성들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을 통하여 자신들을 돌보았습니다.
37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8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추수는 모든 일들의 마무리를 묘사하는 고대적인 표현입니다. 예언자들이 이러한 표현을 만들어 냈으며, 예수님께서도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그런데 일꾼이 적습니다. 추수할 사람이 부족한 것입니다. 결단을 요구할 사람들이 부족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당신 앞에 펼쳐져 있는 엄청난 추수 일을 보고 계십니다.
목자로 세워놓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느님의 열매들을 거두어 들이는 것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목자는 필요 없는 목자입니다.
밭의 일꾼을 고르는 것은 밭주인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성실치 않은 일꾼을 물리치시고 성실한 사람으로 당신 밭의 일꾼을 채우실 것입니다.
열두 사도.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적어도 12사도가 누구인가를 자세하게 알아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1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 내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열두 사도들은 예수님께로부터 악마와 모든 병고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주십니다. 그리고 복음을 선포할 의무도 아울러 주십니다(마태10,7).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기적으로 자기들의 일을 입증할 것입니다.
2 열 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비롯하여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 형제, 3 필립보와 바르톨로메오, 토마와 세리였던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타대오, 4 가나안 사람 시몬, 그리고 예수를 팔아 넘긴 가리옷 사람 유다이다.
사도들의 이름을 볼 때 사도단의 형성에 대해서 여러 가지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사도들의 구성을 보면 단순한 어부들이 급진적인 열성당원과 세례자 요한의 제자였던 야고보와 요한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불러 모으신 제자단은 유순하고 다루기 쉬운 그런 사람들은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학식이 출중하거나 사회적 지지도가 높은 사람들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완전히 회심을 하고 성령께서 그들에게 불을 놓으셨을 대, 제자들은 죽음을 불사하는 증거자가 되었으며 교회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유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하느님의 나라와 사탄의 영역간의 경계가 서로 밀접하게 붙어 있다는 것을 볼 수 가 있습니다. 마음을 조금만 잘못 먹으면 곧바로 악의 도구가 된다는 것을 많은 경우 체험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마음을 조금만 잘못 먹으면…,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막지 않으십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을 때 하느님께서 그들의 자유의지를 존중해 주신 것처럼, 하지만 가슴아파하시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보내시는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유다의 의지를 꺾지 않으십니다.
➢1. 베드로 : 축일 6월 29일
아버지 요나와 어머니 요안나에서 태어난 시몬은 예수께서 ‘반석’이란 의미로 베드로란 이름을 새로 바꾸어주심. 요르단 강가에서 예수님께서 베드로라고 하신다. 배반하고서 즉시 통회를 함(다윗 왕과 비슷). 예수님 부활 후에 예수께서는 ‘나를 사랑하느냐’를 세 번 물으시고 그 응답을 보시고 교회의 모든 권한을 맡김(요한복음). 성령강림후 3천명에게 영세를 줌. 감옥에 투옥되었다가 천사의 도움으로 구출됨(사도 12, 6-19). 첫 번째 공의회를 예루살렘에서 소집을 함. 로마에 전교 중 박해를 피해 로마를 빠져나가다 예수께서 ‘네가 양들을 버리고 가니 내가 다시 십자가를 지러 간다’는 말을 듣고 로마에 다시 들어가 순교를 하심. 사도의 무덤위에 세워진 성전이 베드로 대 성전임.
➢2. 안드레아 : 축일 11월 30일
안드레아란 ‘남자다운, 용감하다’란 뜻이다. 베드로의 동생으로 요한 세자의 제자였음.
예수님 부활 후에는 헤로데의 박해를 피해 러시아 발칸반도를 거쳐 그리스에 가서 전교를 하심
안드레아는 X형의 십자가에서 ‘오 영광의 십자가여’라고 기도하며 순교를 당하심.
➢3. 야고보 : 축일 7월 25일 –제베대오의 아들
별명은 폭풍의 아들,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를 냉대할 때 하늘에서 유황불을 내려 동네를 전멸시키자고 함. 헤로데의 박해 때 예루살렘에 남음. 44년 파스카 축일전날(성금요일) 참수로 순교
➢4. 요한 : 축일 12월 27일 –제베대오의 아들
복음사가임(요한 복음, 요한 서간, 요한 묵시록). 제베데오의 아들이며 야고보의 동생. 별명은 형과 함께 천둥의 아들.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 끝까지 남았음.
➢5. 필립보 : 축일 5월 11일
78년에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
➢6. 바르톨로메오 : 축일 8월 24일
바르톨로메오는 ‘톨마이(탈미)의 아들’이란 뜻으로 ‘높은 곳에 계시는 분의 아들’ 또는 ‘물을 높은 곳에 바치는 분의 아들’이란 뜻임. 바르톨로메오는 성(姓)이고 이름은 아마 ‘나타니엘’(요한 1, 21)일 것임. 알바누시아에서 산채로 가죽을 벗겨 십자가에 달려 목을 베어 죽임
➢7. 마태오 : 축일 9월 21일
9년간 유다와 에디오피아에서 전교활동을 함. 에집트의 에깃부스왕의 왕자를 기적으로 치유함. 이로써 왕가 전체가 신자가 되고 왕의 딸 에피케네이아도 동정녀로 지내기로 서약함. 그러나 헤르따고라는 왕이 왕위에 올랐고 에피케네이아와 결혼을 하려고 하였지만 거절당하자 공주도 죽이고 마태오도 죽임(90년).
➢8. 토마 : 축일 7월 3일
별명은 ‘의심 많은 사람’, ‘증거를 볼 때까지 믿지 않는 고집이 센 사람’. 인도에서 전교활동 함. 우상숭배 교도들에 의해 창에 맞아 순교함
➢9. 야고보 : 축일 5월 1일
예수님의 친척이라도고 하였고 요셉, 시몬, 유다의 형제(마태13,55).이며 소 야고보(마르코15,40-41)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알패오와 마리아(마태27,56)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서 예루살렘의 초대 주교가 되었다(사도15,13;갈라1,19). 바리사이파 사람들에 의해 예루살렘 성전 꼭대기에 떠밀려 땅에 떨어뜨린 다음 돌로 쳐죽임을 당함
➢10. 시몬 : 축일 10월 28일
시몬 베드로와 구별하기 위하여 혁명당원 시몬이라고 부름.
➢11. 유다(JUDAS,THADDAEUS : 축일 10월 28일)-타대오
메소포타미아와 유프라테스강 가까운 에뎃사에서 선교하고 또 아르메니아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교회를 건설하고, 그로테스탄으로 옮겨 그곳에서 화살에 맞아 순교함
➢12. 유다 이스가리옷
다른 사도들과 같이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았지만 배반의 죄를 범한 이후 그의 이름은 언제까지나 “예수님을 팔아 넘긴 가리옷 사람 유다”라 불릴 것임.
5 예수께서 이 열 두 사람을 파견하시면서 이렇게 분부하셨다. “이방인들이 사는 곳으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 가지 말라. 6 다만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 가라.
선교의 대상은 엄밀하게 말해서 이스라엘 나라뿐으로 이방인이나 사마리아인은 제외되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방인들이 구워에서 제외 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예언자들이 말해 온 것같이 이스라엘의 권리였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방침을 따르십니다. 하느님의 구원 계획은 이스라엘 민족을 포함한 온 세상의 구원입니다. 구원은 하느님께서 세우신 계획에 따라 유다인으로부터 시작되어 이방인들에게 퍼져나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원칙을 지키려고 하십니다.“나는 길 잃은 양과 같은 이스라엘 백성만을 찾아 돌보라고해서 왔다”(마태15,24).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제한을 따르는 것이 어려웠을지도 모르지만, 이러한 순명은 하느님의 아들이 자기를 비우는 작업인 것이며, 이로써 우리는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들이 나중에 파견될 때는 이러한 규율이 더 이상 그들에게 해당되지 않습니다. 모든 이들에게로 열려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을……….가르쳐라”(마태28,19)
7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 왔다고 선포하여라.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하신 것과 똑같이 선포해야 합니다. “하늘나라가 다가 왔다고…”나는 지금 무엇을 선포하고 있습니까?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고 있습니까?
3.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12사도의 이름을 한번 외워봅시다.
2. 만일 당신이 예수님이었다면 그래서 이제 당신의 제자들을 뽑는다면 어떤 사람들을 제자로 뽑으시고 싶으십니까?
4.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
1.
2.
5. 공지사항
1. 셀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합시다. 2. 미사시간에 성가 목 터져라 부릅시다.
6. 말씀으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