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다 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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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멋진 학생회를 위하여“ | |
주요 실천 사항 : ① 하루에 3번 성호경 긋기 ② 미사, 셀에 참석하기 | |
“나를 따라오너라.”
1. 말씀읽기: 마르 1,14-20
14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15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16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17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18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19 예수님께서 조금 더 가시다가,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는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보시고,
20 곧바로 그들을 부르셨다. 그러자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를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그분을 따라나섰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제자들을 부르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시면서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사람을 낚아서 하느님께로 인도하여 그가 구원받을 수 있게 하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르심을 받은 제자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섭니다.
14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갈릴래아의 영주 헤로데 안티파스는 요한을 체포하여 사해 동쪽에 있는 마캐루스 요새에 가두었다가 참수형에 처했습니다. 요한이 활동을 마친 다음에 예수님은 활약하기 시작하십니다. 즉 요한이 자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여 예수님의 길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요한이 다시 살아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요한이 주로 유다지방 요르단 강 유역에서 세례운동을 전개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예수님은 주로 갈릴래아 지방 겐네사렛 호수 주변에서 활약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복음은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말합니다. 즉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하느님의 말씀이요, 하느님 나라의 소식이기에 예수님의 말씀은 복음이 됩니다. 기쁜 소식이 됩니다. 이 기쁜 소식은 바로 하느님께서 모든 이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당신 아들 예수님을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를 믿는 이는 누구나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오로 사도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전하면서 그것을 복음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기쁜 소식을 전하시는 분이십니다. 선포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에(기쁜 소식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15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때가 찼다는 것은 역사가 완성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바로 하느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입니다. 하느님의 통치입니다. 이제 하느님께서 당신의 다스리심을 드러낼 것이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은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1. 하느님의 종말 통치가 아직은 아니지만 가까운 장래에 곧 실현될 것이다.
2. 이 통치는 예수님의 인품과 업적으로 이미 실현되고 있다.
이것은 종말론적 통치의 미래성과 현재성을 나타내는데, 예수님은 그 통지의 두 가지 성격을 다 강조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당신 인품과 업적을 통해 이미 종말론적 통치를 실현하셨고, 오래지 않아 완벽하게 실현하실 것입니다. 즉 예수님을 통해서 이미 시작되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은 하느님께서 다가오셨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세상에 오셨기에 하느님 나라가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회개하고 예수님(복음)을 믿는 것입니다.
16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예수님께서는 시몬과 안드레아를 보셨습니다. 그들은 어부였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부르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아무 조건 없이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설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실 것입니다.
17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부르십니다. 조건은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낚아서 하느님께로 인도하여 그가 구원받을 수 있게 하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것이 바로 기쁨이라는 것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이것을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귀찮아합니다.
18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따른다는 것은 정해진 길을 다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르심을 받고 행한 첫 걸음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을 그의 과거 생활과 갈라놓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따르라는 부르심은 즉시 새로운 상황을 만듭니다. 전의 위치에 머물러 있는 것과 따른다는 것은 서로 배타적인 두 개의 위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따르라고 부르시는 그 행위 자체로써 모든 것을 버리고 인간이 되신 하느님의 아들과 함께 가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믿음’의 가능성은 없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신앙에로의 길은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대한 ‘복종’을 거쳐야 합니다. 그것은 절대로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의 부르심은 헛되게 되고 말 것이며 따라서 그러한 복종의 길을 거치지 않고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주장은 모두 헛소리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 중에서 세리였던 마태오가 있습니다. 그런데 재정은 유다가 관리했습니다. 즉 전공이라고 해서 마태오에게 재정을 관리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즉 마태오는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성직자나 수도자들이 자신들이 이전에 하다가 그것을 접고서 성직이나 수도자의 길에 들어섰다면, 비록 그들이 아무리 그것을 잘한다 할지라도 그런 소임을 맡기지 않는 것이 옳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자칫 잘못하다가는 옷만 바꿔 입고서 사는 꼴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9 예수님께서 조금 더 가시다가,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는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야고보와 요한을 보십니다. 마음에 드셨던 것 같습니다. 나 또한 주님 마음에 드는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20 곧바로 그들을 부르셨다. 그러자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를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그분을 따라나섰다.
철저히 믿어진 복음만이 생활을 변화시킵니다. 마치 베드로와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 그리고 여기서는 명백히 언급되고 있지 않지만 안드레아에게 있어서 일어났던 것처럼 생활을 변모케 합니다. 그들은 부모와 일꾼들과 삶의 터전이었던 바다와 배를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갑니다. 새로운 생활의 시작은 예수님과 역사가 매순간순간 보여줄 미래를 향해 자신을 투신하기 위해 과거와 단절함으로써 이루어집니다. 과거의 고기잡이 기술은 그것이 요구하는 신체적인 자질 외에 윤리․도덕적 자질 즉 인내, 강인성, 주위의 위험에 대처할 능력, 희생정신 등으로 변모되어 남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충실히 따르는 모범적 예 입니다.
나 또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뒤를 따라가 봅시다.
3.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가 제자를 모은다면 나는 어떤 사람을 부르겠습니까? 예수님은 지금 어부들을 부르고 계시는데, 나는 어떤 사람을 부를까요?
2. 내가 예수님의 눈에 띄는 사람입니까? 부르심을 받고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함께 이야기 해 봅시다.
4.공지사항
1. 새해 복 많이 받기 2. 방학 동안에 놀지만 말고 심심하면 공부하기 3. 부모님이랑 안 싸우기
4. 설 명절 잘 보내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연중 제 3주일
탈리다 쿰
“더 멋진 학생회를 위하여“
주요 실천 사항 :
① 하루에 3번 성호경 긋기 ② 미사, 셀에 참석하기
“나를 따라오너라.”
1. 말씀읽기: 마르 1,14-20
14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15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16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17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18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19 예수님께서 조금 더 가시다가,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는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보시고,
20 곧바로 그들을 부르셨다. 그러자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를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그분을 따라나섰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제자들을 부르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시면서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사람을 낚아서 하느님께로 인도하여 그가 구원받을 수 있게 하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르심을 받은 제자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섭니다.
14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갈릴래아의 영주 헤로데 안티파스는 요한을 체포하여 사해 동쪽에 있는 마캐루스 요새에 가두었다가 참수형에 처했습니다. 요한이 활동을 마친 다음에 예수님은 활약하기 시작하십니다. 즉 요한이 자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여 예수님의 길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요한이 다시 살아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요한이 주로 유다지방 요르단 강 유역에서 세례운동을 전개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예수님은 주로 갈릴래아 지방 겐네사렛 호수 주변에서 활약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복음은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말합니다. 즉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하느님의 말씀이요, 하느님 나라의 소식이기에 예수님의 말씀은 복음이 됩니다. 기쁜 소식이 됩니다. 이 기쁜 소식은 바로 하느님께서 모든 이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당신 아들 예수님을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를 믿는 이는 누구나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오로 사도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전하면서 그것을 복음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기쁜 소식을 전하시는 분이십니다. 선포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에(기쁜 소식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15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때가 찼다는 것은 역사가 완성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바로 하느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입니다. 하느님의 통치입니다. 이제 하느님께서 당신의 다스리심을 드러낼 것이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은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1. 하느님의 종말 통치가 아직은 아니지만 가까운 장래에 곧 실현될 것이다.
2. 이 통치는 예수님의 인품과 업적으로 이미 실현되고 있다.
이것은 종말론적 통치의 미래성과 현재성을 나타내는데, 예수님은 그 통지의 두 가지 성격을 다 강조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당신 인품과 업적을 통해 이미 종말론적 통치를 실현하셨고, 오래지 않아 완벽하게 실현하실 것입니다. 즉 예수님을 통해서 이미 시작되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은 하느님께서 다가오셨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세상에 오셨기에 하느님 나라가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회개하고 예수님(복음)을 믿는 것입니다.
16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예수님께서는 시몬과 안드레아를 보셨습니다. 그들은 어부였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부르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아무 조건 없이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설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실 것입니다.
17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부르십니다. 조건은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낚아서 하느님께로 인도하여 그가 구원받을 수 있게 하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것이 바로 기쁨이라는 것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이것을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귀찮아합니다.
18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따른다는 것은 정해진 길을 다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르심을 받고 행한 첫 걸음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을 그의 과거 생활과 갈라놓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따르라는 부르심은 즉시 새로운 상황을 만듭니다. 전의 위치에 머물러 있는 것과 따른다는 것은 서로 배타적인 두 개의 위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따르라고 부르시는 그 행위 자체로써 모든 것을 버리고 인간이 되신 하느님의 아들과 함께 가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믿음’의 가능성은 없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신앙에로의 길은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대한 ‘복종’을 거쳐야 합니다. 그것은 절대로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의 부르심은 헛되게 되고 말 것이며 따라서 그러한 복종의 길을 거치지 않고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주장은 모두 헛소리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 중에서 세리였던 마태오가 있습니다. 그런데 재정은 유다가 관리했습니다. 즉 전공이라고 해서 마태오에게 재정을 관리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즉 마태오는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성직자나 수도자들이 자신들이 이전에 하다가 그것을 접고서 성직이나 수도자의 길에 들어섰다면, 비록 그들이 아무리 그것을 잘한다 할지라도 그런 소임을 맡기지 않는 것이 옳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자칫 잘못하다가는 옷만 바꿔 입고서 사는 꼴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9 예수님께서 조금 더 가시다가,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는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야고보와 요한을 보십니다. 마음에 드셨던 것 같습니다. 나 또한 주님 마음에 드는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20 곧바로 그들을 부르셨다. 그러자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를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그분을 따라나섰다.
철저히 믿어진 복음만이 생활을 변화시킵니다. 마치 베드로와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 그리고 여기서는 명백히 언급되고 있지 않지만 안드레아에게 있어서 일어났던 것처럼 생활을 변모케 합니다. 그들은 부모와 일꾼들과 삶의 터전이었던 바다와 배를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갑니다. 새로운 생활의 시작은 예수님과 역사가 매순간순간 보여줄 미래를 향해 자신을 투신하기 위해 과거와 단절함으로써 이루어집니다. 과거의 고기잡이 기술은 그것이 요구하는 신체적인 자질 외에 윤리․도덕적 자질 즉 인내, 강인성, 주위의 위험에 대처할 능력, 희생정신 등으로 변모되어 남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충실히 따르는 모범적 예 입니다.
나 또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뒤를 따라가 봅시다.
3.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가 제자를 모은다면 나는 어떤 사람을 부르겠습니까? 예수님은 지금 어부들을 부르고 계시는데, 나는 어떤 사람을 부를까요?
2. 내가 예수님의 눈에 띄는 사람입니까? 부르심을 받고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함께 이야기 해 봅시다.
4.공지사항
1. 새해 복 많이 받기 2. 방학 동안에 놀지만 말고 심심하면 공부하기 3. 부모님이랑 안 싸우기
4. 설 명절 잘 보내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