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다 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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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멋진 학생회를 위하여“ | |
주요 실천 사항 : ① 하루에 3번 성호경 긋기 ② 미사, 셀에 참석하기 | |
착한 목자는 자기 양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1. 말씀읽기: 요한 10,11-18
11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고 양도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는 양들을 물어 가고 양 떼를 흩어 버린다.
13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14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15 이는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
16 그러나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마침내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
17 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그렇게 하여 나는 목숨을 다시 얻는다.
18 아무도 나에게서 목숨을 빼앗지 못한다. 내가 스스로 그것을 내놓는 것이다. 나는 목숨을 내놓을 권한도 있고 그것을 다시 얻을 권한도 있다. 이것이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받은 명령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착한 목자.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바로 착한 목자이심을 말씀하십니다. 양을 사랑하는 목자, 양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내 놓으시는 목자. 그 목자가 바로 착한 목자이시고, 나를 그렇게 사랑하시는 목자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11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목자와 삯꾼은 다릅니다. 목자와 약탈자도 다릅니다. 목자는 자기 양을 사랑하고, 자기 양을 돌봅니다. 예수님은 착한 목자이십니다. 나의 구원을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목숨을 내 놓으셨습니다. 예수님 덕분에 나는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목자는 양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준비해 줍니다. 양들은 목자가 가라는 데로 가기만 하면 됩니다. 파란 풀밭도 목자가 돌을 고르고, 물을 대고, 씨를 뿌려 일구어낸 것입니다. 그리고 목자는 양들을 그곳으로 인도하고, 양들은 그곳에서 배불리 풀을 뜯습니다. 하지만 그 풀밭으로 가기 위해서는 목자를 따라가야 합니다.
또한 사나운 짐승들의 공격이나, 도둑들의 약탈에서 지켜주는 존재는 바로 목자입니다.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고 양도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는 양들을 물어 가고 양 떼를 흩어 버린다.
양떼를 사랑하는 사람과 이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목자는 양떼를 사랑하고, 삯꾼은 양떼를 이용합니다. 어떤 시련이 주어질 때 포기하는 사람이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 때문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본당에서 봉사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양떼를 위해서 봉사한다면 양떼를 위하고, 양떼를 사랑해야지, 자신의 자존심과 명예를 사랑해서는 안 됩니다.
13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관심이 있는 곳에 몸이 있고, 마음이 있습니다. 관심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빨리 포기해야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이 양떼를 돌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력이 없는 과외 선생님께 내 사랑하는 자녀를 맡기고 싶습니까? 내 아이에게 관심 없는 선생님께 내 아이를 맡기고 싶습니까? 내가 내 아이를 사랑하니 결코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습니다.
양떼를 돌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자들을 돌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14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어느 신부님이 그들과 함께 목자의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동지방의 “와디”는 평상시에는 메말라 있다가 비가 오면 커다란 강을 이룹니다. 그래서 비가 조금이라도 오면 동굴 속으로 피신을 합니다. 그런데 동굴 속으로 피신을 하면 여러 목자의 양들이 섞이게 되는데 그 신부님이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당신들의 양을 구분할 수 있습니까?”
목자들은 웃었습니다.
“비가 그치면 알게 될 것입니다. 있다가 보십시오.”
비가 그치자 목자들이 하나 둘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목자가 노래를 부르며 나가자 그 목자의 양들만 따라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 신부님이 하도 신기해서 그 노래를 배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졌을 때 노래를 부르며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한 마리도 안 따라오는 것이었습니다. 목자는 양을 알고,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고 있습니다.
15 이는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
16 그러나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마침내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
오늘날에도 팔레스티나의 목자들은 무리들 속에서 가장 소중히 여기고 있는 양에게 이름을 붙이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당히 많은 양들에게 하나하나 이름을 붙인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애정이 있다는 말인지 알아들어야 할 것입니다. 보잘 것 없는 하나하나 중에는 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를 기억하시고 나를 불러 주시는데 나는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나는 결코 착한양이나 예수님의 우리 안에 들어 있지 않은 양입니다.
목자를 떠난 양을 우리는 두 가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1.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실수로 목자를 떠난 양..
➤길 잃은 양을 말합니다. 목자는 온 산을 뒤져서 어깨에 메고 기뻐하면서 돌아옵니다.
2. 자신의 의지로 목자를 떠난 양
2.1. 목자를 따라 다니지 않는다 해도 먹을 것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는 양(사람)
2.2. 욕심이 있는 양(사람)
2.3. 귀찮은 양(사람)
2.4. 목자(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신뢰의 체험이 없는 양(사람)
나는 어떤 부류의 양입니까?
17 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그렇게 하여 나는 목숨을 다시 얻는다.
어두운 곳을 지날 때라도 양들은 목자를 따라갑니다. 목자의 지팡이는 사나운 짐승들을 쫓아 줄 뿐 아니라 밤에는 그 지팡이의 탁탁 거리를 소리를 들으면서 밤길을 갈 수 있습니다. 양들은 목자를 믿기에 밤에도 목자를 따라 나서는 것입니다. 믿기에 따라 나서는 것입니다.
나는 목자를 믿고 있는 양입니까? 나의 목자이신 예수님께서는 나를 위해서 당신의 목숨을 내 놓으시는 분이신데, 나는 나를 사랑하시는 그 목자를 따라가고 있습니까?
18 아무도 나에게서 목숨을 빼앗지 못한다. 내가 스스로 그것을 내놓는 것이다. 나는 목숨을 내놓을 권한도 있고 그것을 다시 얻을 권한도 있다. 이것이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받은 명령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양 떼를 돌보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양떼를 사랑하시는 것은 누가 사랑하라고 해서가 아니가 예수님께서 사랑하시기 때문이고, 아버지 하느님께서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양떼를 돌보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목숨까지도 내 놓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느님의 말씀을 충실히 이행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아버지 하느님의 말씀은 나에게도 해당됩니다. 목자이신 예수님을 믿고 있는 나는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목자를 따라가는 양인 나는 결국 파란 풀밭에서 목자와 함께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3. 함께 생각해 봅시다
1.나의 목자이신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그리고 나는 어떤 양입니까?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 양입니까?
2. 길 잃은 양을 생각해 봅시다.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그의 두려움은 무엇이고, 그가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4.공지사항
1. 학교생활 잘하기 2. 한 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묵주기도 하기
3. 셀 모임에 많은 친구들이 올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5. 말씀으로 기도하기

부활 제 4주일
탈리다 쿰
“더 멋진 학생회를 위하여“
주요 실천 사항 :
① 하루에 3번 성호경 긋기 ② 미사, 셀에 참석하기
착한 목자는 자기 양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1. 말씀읽기: 요한 10,11-18
11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고 양도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는 양들을 물어 가고 양 떼를 흩어 버린다.
13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14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15 이는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
16 그러나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마침내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
17 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그렇게 하여 나는 목숨을 다시 얻는다.
18 아무도 나에게서 목숨을 빼앗지 못한다. 내가 스스로 그것을 내놓는 것이다. 나는 목숨을 내놓을 권한도 있고 그것을 다시 얻을 권한도 있다. 이것이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받은 명령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착한 목자.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바로 착한 목자이심을 말씀하십니다. 양을 사랑하는 목자, 양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내 놓으시는 목자. 그 목자가 바로 착한 목자이시고, 나를 그렇게 사랑하시는 목자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11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목자와 삯꾼은 다릅니다. 목자와 약탈자도 다릅니다. 목자는 자기 양을 사랑하고, 자기 양을 돌봅니다. 예수님은 착한 목자이십니다. 나의 구원을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목숨을 내 놓으셨습니다. 예수님 덕분에 나는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목자는 양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준비해 줍니다. 양들은 목자가 가라는 데로 가기만 하면 됩니다. 파란 풀밭도 목자가 돌을 고르고, 물을 대고, 씨를 뿌려 일구어낸 것입니다. 그리고 목자는 양들을 그곳으로 인도하고, 양들은 그곳에서 배불리 풀을 뜯습니다. 하지만 그 풀밭으로 가기 위해서는 목자를 따라가야 합니다.
또한 사나운 짐승들의 공격이나, 도둑들의 약탈에서 지켜주는 존재는 바로 목자입니다.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고 양도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는 양들을 물어 가고 양 떼를 흩어 버린다.
양떼를 사랑하는 사람과 이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목자는 양떼를 사랑하고, 삯꾼은 양떼를 이용합니다. 어떤 시련이 주어질 때 포기하는 사람이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 때문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본당에서 봉사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양떼를 위해서 봉사한다면 양떼를 위하고, 양떼를 사랑해야지, 자신의 자존심과 명예를 사랑해서는 안 됩니다.
13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관심이 있는 곳에 몸이 있고, 마음이 있습니다. 관심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빨리 포기해야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이 양떼를 돌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력이 없는 과외 선생님께 내 사랑하는 자녀를 맡기고 싶습니까? 내 아이에게 관심 없는 선생님께 내 아이를 맡기고 싶습니까? 내가 내 아이를 사랑하니 결코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습니다.
양떼를 돌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자들을 돌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14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어느 신부님이 그들과 함께 목자의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동지방의 “와디”는 평상시에는 메말라 있다가 비가 오면 커다란 강을 이룹니다. 그래서 비가 조금이라도 오면 동굴 속으로 피신을 합니다. 그런데 동굴 속으로 피신을 하면 여러 목자의 양들이 섞이게 되는데 그 신부님이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당신들의 양을 구분할 수 있습니까?”
목자들은 웃었습니다.
“비가 그치면 알게 될 것입니다. 있다가 보십시오.”
비가 그치자 목자들이 하나 둘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목자가 노래를 부르며 나가자 그 목자의 양들만 따라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 신부님이 하도 신기해서 그 노래를 배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졌을 때 노래를 부르며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한 마리도 안 따라오는 것이었습니다. 목자는 양을 알고,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고 있습니다.
15 이는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
16 그러나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마침내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
오늘날에도 팔레스티나의 목자들은 무리들 속에서 가장 소중히 여기고 있는 양에게 이름을 붙이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당히 많은 양들에게 하나하나 이름을 붙인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애정이 있다는 말인지 알아들어야 할 것입니다. 보잘 것 없는 하나하나 중에는 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를 기억하시고 나를 불러 주시는데 나는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나는 결코 착한양이나 예수님의 우리 안에 들어 있지 않은 양입니다.
목자를 떠난 양을 우리는 두 가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1.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실수로 목자를 떠난 양..
➤길 잃은 양을 말합니다. 목자는 온 산을 뒤져서 어깨에 메고 기뻐하면서 돌아옵니다.
2. 자신의 의지로 목자를 떠난 양
2.1. 목자를 따라 다니지 않는다 해도 먹을 것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는 양(사람)
2.2. 욕심이 있는 양(사람)
2.3. 귀찮은 양(사람)
2.4. 목자(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신뢰의 체험이 없는 양(사람)
나는 어떤 부류의 양입니까?
17 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그렇게 하여 나는 목숨을 다시 얻는다.
어두운 곳을 지날 때라도 양들은 목자를 따라갑니다. 목자의 지팡이는 사나운 짐승들을 쫓아 줄 뿐 아니라 밤에는 그 지팡이의 탁탁 거리를 소리를 들으면서 밤길을 갈 수 있습니다. 양들은 목자를 믿기에 밤에도 목자를 따라 나서는 것입니다. 믿기에 따라 나서는 것입니다.
나는 목자를 믿고 있는 양입니까? 나의 목자이신 예수님께서는 나를 위해서 당신의 목숨을 내 놓으시는 분이신데, 나는 나를 사랑하시는 그 목자를 따라가고 있습니까?
18 아무도 나에게서 목숨을 빼앗지 못한다. 내가 스스로 그것을 내놓는 것이다. 나는 목숨을 내놓을 권한도 있고 그것을 다시 얻을 권한도 있다. 이것이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받은 명령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양 떼를 돌보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양떼를 사랑하시는 것은 누가 사랑하라고 해서가 아니가 예수님께서 사랑하시기 때문이고, 아버지 하느님께서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양떼를 돌보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목숨까지도 내 놓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느님의 말씀을 충실히 이행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아버지 하느님의 말씀은 나에게도 해당됩니다. 목자이신 예수님을 믿고 있는 나는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목자를 따라가는 양인 나는 결국 파란 풀밭에서 목자와 함께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3. 함께 생각해 봅시다
1.나의 목자이신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그리고 나는 어떤 양입니까?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 양입니까?
2. 길 잃은 양을 생각해 봅시다.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그의 두려움은 무엇이고, 그가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4.공지사항
1. 학교생활 잘하기 2. 한 주일에 적어도 두 번은 묵주기도 하기
3. 셀 모임에 많은 친구들이 올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5. 말씀으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