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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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가까이 하는 어린이“ | |
주요 실천 사항 : ① 하루에 3번 성호경 긋기 ② 토요일에 성경 읽고 오기 | |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1. 말씀읽기: 요한 15,1-8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2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쳐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모두 깨끗이 손질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
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한 말로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4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6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잘린 가지처럼 밖에 던져져 말라 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런 가지들을 모아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
7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청하여라.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8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내 제자가 되면, 그것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스럽게 되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우리 친구들! 한 주간 동안 잘 지내셨어요? 예수님께서는 내가 예수님께 매달려야 함을 말씀해 주십니다. 예수님이 포도나무이시고, 내가 가지라면 나는 열매를 맺고, 살아남기 위해서 예수님께 매달려야 합니다. 예수님의 양분을 받아먹어야 합니다. 생명의 빵을 먹어야 만이 내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매달려서 단물 쓴물 다 빨아먹어야 합니다(^-^).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포도나무는 예수님이요 그 가지는 바로 우리들입니다. 그리고 하느님 아버지는 우리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십니다. 그런데 집 나온 고양이나 개가 환영받지 못하는 것처럼 열매를 맺어야 하는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결코 환영받지 못할 것입니다. 열매 맺지 못하는 포도나무를 농부가 그냥 바라볼 리가 없습니다.
2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쳐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모두 깨끗이 손질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
우리 친구들 중에서 게임기가 있는데 잘되다가 고장이 났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고쳐 보려고 하겠지요. 그런데 고쳐지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① 그냥 가지고 있다.
② 버린다.
③ 친구에게 선물한다.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는 나는 예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생각하고, 예수님께 기도하면서 살아야 하겠지요? 그런데 성당에 다니면서도 기도하지 않고, 욕이란 욕은 다하고, 싸움은 혼자 다하고, 사고는 혼자 다 치면 어떻게 하죠? 그 친구를 성당 다니는 친구, 예수님의 자녀로 볼까요?
① 안본다.
② 혹시 눈이 나쁜 사람은 볼 수도 있다.
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한 말로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제자들을 다듬었고, 그 말씀으로 제자들은 잘 가꾸어진 가지들이 되었습니다. 삶이 예수님에 의해서 다듬어졌다는 것은 하기 싫은 일이라 할지라도 받아들이고, 그것이 옳지 않다면 과감하게 던져 버리는 삶.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그 삶이 바로 깨끗한 삶 아니겠습니까?
깨끗하게 변화된 삶은 어떤 삶일까요?
① 기도를 열심히 한다.
② 부모님 말씀을 잘 듣는다.
③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낸다.
④ 미사에 올 때 성경 말씀을 읽고, 또 한번 써 온다.
⑤ 먼저 인사하고, 감사하면서 살아간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열매 맺지 못한 가지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가지의 이름은 “다음에”였습니다.
다른 가지들이 나무로부터 영양분을 빨아올려 열매 맺고 있을 때 그는 다른 가지들을 놀렸습니다.
“얘들아!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뭐 할건데?
지금은 좀 쉬었다가 다음에 하자!”
하지만 다른 가지들은 그에게 부지런히 열매를 맺으라고 충고했습니다.
“우리가 열매 맺을 수 있는 시간은 이 시간밖에 없잖아.
너도 어서 열매 맺을 준비를 해.
그렇지 않으면 농부님이 너를 잘라 버리실 지도 몰라!”
“다음에 하지 뭐! 시간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다음에”는 게으름을 피우고 다른 가지들의 행동을 비꼬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음에”는 말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그는 “다음에 하지 뭐…”하면서 놀기에 바빴습니다. 보다 못한 포도나무가 말했습니다.
“야! 조금만 노력하면 이렇게 많은 영양분을 가져갈 수 있는데
왜 그렇게 게으른거야!”
하지만 그는 나무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할게요.”
그러던 어느 날, 농부가 포도나무를 보러 왔습니다.
“음! 탐스런 열매들을 많이 맺었구나!”
농부는 매우 흡족해 하면서 포도송이들을 어루만졌습니다. 열매를 맺은 포도가지들은 우쭐해졌습니다. 그런데 열매도 맺지 못하고 말라 비틀어져 있는 가지 하나가 농부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가지는 다름아닌 ‘다음에’였습니다. 농부는 전지가위를 들었습니다.
“이 가지는 잘라버려야겠군!”
깜짝 놀란 ‘다음에’는 농부에게 사정을 했습니다.
“농부님! 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저도 저렇게 탐스런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는 가지라구요. 농부님 제발…”
“미안하구나. 너는 이미 말라버렸기에 더 이상 열매를 맺지 못한단다.
그리고 너 때문에 다른 가지들도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가 될 수가 있단다. 그리고 나는 너에게 여름 내내 기회를 줬는데
더 이상은 기회를 줄 수가 없구나.”
“농부님! 한 번만 기회를 더 주세요.”
…
농부는 말라버린 가지를 잘라서 불 속에 넣었습니다. 우리 중에도 “다음에”라는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 내가 “다음에”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나도 그렇게 불 속에 버려질 수 있다는 것인데… ,
▣ 다시 기억해 보기
① 포도나무는 누구시고, 농부는 누구시며, 포도가지는 누구입니까?
② 열매 맺지 못한 포도가지를 농부는 어떻게 했습니까?
③ 깨끗하게 변화된 삶은 어떤 삶입니까?
3.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예수님 안에 머문다는 것(예수님을 따르고, 예수님을 사랑하고)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2.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렇다면 성당에 다니고 있는 내가 신앙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공지사항
1.매주 목요일은 부모님과 함께 평일 미사에 참례하기
2. 미사에 올 때 주일 복음 말씀 읽고 오기(복음을 써 오시는 친구들에게는 은총표를 드립니다)
5. 말씀으로 기도하기

부활 제 5주일
말씀과 놀이
“성경을 가까이 하는 어린이“
주요 실천 사항 :
① 하루에 3번 성호경 긋기 ② 토요일에 성경 읽고 오기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1. 말씀읽기: 요한 15,1-8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2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쳐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모두 깨끗이 손질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
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한 말로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4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6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잘린 가지처럼 밖에 던져져 말라 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런 가지들을 모아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
7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청하여라.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8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내 제자가 되면, 그것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스럽게 되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우리 친구들! 한 주간 동안 잘 지내셨어요? 예수님께서는 내가 예수님께 매달려야 함을 말씀해 주십니다. 예수님이 포도나무이시고, 내가 가지라면 나는 열매를 맺고, 살아남기 위해서 예수님께 매달려야 합니다. 예수님의 양분을 받아먹어야 합니다. 생명의 빵을 먹어야 만이 내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매달려서 단물 쓴물 다 빨아먹어야 합니다(^-^).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포도나무는 예수님이요 그 가지는 바로 우리들입니다. 그리고 하느님 아버지는 우리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십니다. 그런데 집 나온 고양이나 개가 환영받지 못하는 것처럼 열매를 맺어야 하는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결코 환영받지 못할 것입니다. 열매 맺지 못하는 포도나무를 농부가 그냥 바라볼 리가 없습니다.
2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쳐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모두 깨끗이 손질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
우리 친구들 중에서 게임기가 있는데 잘되다가 고장이 났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고쳐 보려고 하겠지요. 그런데 고쳐지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① 그냥 가지고 있다.
② 버린다.
③ 친구에게 선물한다.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는 나는 예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생각하고, 예수님께 기도하면서 살아야 하겠지요? 그런데 성당에 다니면서도 기도하지 않고, 욕이란 욕은 다하고, 싸움은 혼자 다하고, 사고는 혼자 다 치면 어떻게 하죠? 그 친구를 성당 다니는 친구, 예수님의 자녀로 볼까요?
① 안본다.
② 혹시 눈이 나쁜 사람은 볼 수도 있다.
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한 말로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제자들을 다듬었고, 그 말씀으로 제자들은 잘 가꾸어진 가지들이 되었습니다. 삶이 예수님에 의해서 다듬어졌다는 것은 하기 싫은 일이라 할지라도 받아들이고, 그것이 옳지 않다면 과감하게 던져 버리는 삶.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그 삶이 바로 깨끗한 삶 아니겠습니까?
깨끗하게 변화된 삶은 어떤 삶일까요?
① 기도를 열심히 한다.
② 부모님 말씀을 잘 듣는다.
③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낸다.
④ 미사에 올 때 성경 말씀을 읽고, 또 한번 써 온다.
⑤ 먼저 인사하고, 감사하면서 살아간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열매 맺지 못한 가지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가지의 이름은 “다음에”였습니다.
다른 가지들이 나무로부터 영양분을 빨아올려 열매 맺고 있을 때 그는 다른 가지들을 놀렸습니다.
“얘들아!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뭐 할건데?
지금은 좀 쉬었다가 다음에 하자!”
하지만 다른 가지들은 그에게 부지런히 열매를 맺으라고 충고했습니다.
“우리가 열매 맺을 수 있는 시간은 이 시간밖에 없잖아.
너도 어서 열매 맺을 준비를 해.
그렇지 않으면 농부님이 너를 잘라 버리실 지도 몰라!”
“다음에 하지 뭐! 시간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다음에”는 게으름을 피우고 다른 가지들의 행동을 비꼬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음에”는 말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그는 “다음에 하지 뭐…”하면서 놀기에 바빴습니다. 보다 못한 포도나무가 말했습니다.
“야! 조금만 노력하면 이렇게 많은 영양분을 가져갈 수 있는데
왜 그렇게 게으른거야!”
하지만 그는 나무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할게요.”
그러던 어느 날, 농부가 포도나무를 보러 왔습니다.
“음! 탐스런 열매들을 많이 맺었구나!”
농부는 매우 흡족해 하면서 포도송이들을 어루만졌습니다. 열매를 맺은 포도가지들은 우쭐해졌습니다. 그런데 열매도 맺지 못하고 말라 비틀어져 있는 가지 하나가 농부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가지는 다름아닌 ‘다음에’였습니다. 농부는 전지가위를 들었습니다.
“이 가지는 잘라버려야겠군!”
깜짝 놀란 ‘다음에’는 농부에게 사정을 했습니다.
“농부님! 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저도 저렇게 탐스런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는 가지라구요. 농부님 제발…”
“미안하구나. 너는 이미 말라버렸기에 더 이상 열매를 맺지 못한단다.
그리고 너 때문에 다른 가지들도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가 될 수가 있단다. 그리고 나는 너에게 여름 내내 기회를 줬는데
더 이상은 기회를 줄 수가 없구나.”
“농부님! 한 번만 기회를 더 주세요.”
…
농부는 말라버린 가지를 잘라서 불 속에 넣었습니다. 우리 중에도 “다음에”라는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 내가 “다음에”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나도 그렇게 불 속에 버려질 수 있다는 것인데… ,
▣ 다시 기억해 보기
① 포도나무는 누구시고, 농부는 누구시며, 포도가지는 누구입니까?
② 열매 맺지 못한 포도가지를 농부는 어떻게 했습니까?
③ 깨끗하게 변화된 삶은 어떤 삶입니까?
3.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예수님 안에 머문다는 것(예수님을 따르고, 예수님을 사랑하고)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2.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렇다면 성당에 다니고 있는 내가 신앙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공지사항
1.매주 목요일은 부모님과 함께 평일 미사에 참례하기
2. 미사에 올 때 주일 복음 말씀 읽고 오기(복음을 써 오시는 친구들에게는 은총표를 드립니다)
5. 말씀으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