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해 연중 제 30주일 셀모임 자료: 예리코 소경의 치유

 

연중 제 30주일










탈리다 쿰


    


         “더 멋진 학생회를 위하여“


주요 실천 사항 :

① 하루에 3번 성호경 긋기  ② 미사, 셀에 참석하기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예리코 소경의 치유


1. 말씀읽기:마르10,46-52


46 그들은 예리코에 들어갔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많은 군중과 더불어 예리코를 떠나실 때에,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눈먼 거지가 길가에 앉아 있다가,


47 나자렛 사람 예수님이라는 소리를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치기 시작하였다.


48 그래서 많은 이가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49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불러오너라.” 하셨다. 사람들이 그를 부르며, “용기를 내어 일어나게. 예수님께서 당신을 부르시네.” 하고 말하였다.


50 그는 겉옷을 벗어 던지고 벌떡 일어나 예수님께 갔다.


51 예수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눈먼 이가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52 예수님께서 그에게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그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섰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오늘 예수님께서는 소경 바르티매오를 보게 만들어 주십니다. 소경의 처지가 그러하듯이 그는 거지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니다. 청하는 이의 청을 물리치지 않으시는 예수님. 제가 믿고 있는 예수님은 그런 분이십니다.




46 그들은 예리코에 들어갔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많은 군중과 더불어 예리코를 떠나실 때에,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눈먼 거지가 길가에 앉아 있다가,


예수님께서는 지금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중에 예리코에 들르십니다. 예루살렘에서는 당신의 수난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리코는 헤로데가 쾌락의 도시로 만든 곳으로서 많은 저택이 즐비하고 극장과 경마장, 그리고 수영장이 있었습니다.




그 환락의 도시 안에 고통 받고 있는  한 소경이 있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는 소경이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장님이었는지, 후천적으로 장님이 되었는지는 언급되고 있지 않지만 그는 앞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의 소원이 있다면 눈을 뜨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고, 하느님께서 아름답게 창조하신 모든 것들을 직접 바라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  소경의 이름은 바르티매오입니다. 그는 예수님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그런데 어느 날 그 앞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신 것입니다.




47 나자렛 사람 예수님이라는 소리를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치기 시작하였다.


눈먼 사람들의 치유. 사실 그 당시의 의료 기술로는 그 사람이 어떻게 해서 눈이 멀었든지 간에 치료라는 것은 기대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로 인해 고통을 받은 이들의 운명이라는 것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참혹한 것이었습니다. 평생을 장님으로 살아간다는 것. 그렇게 사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 고통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는 보고 싶었습니다. 하루하루 구걸을 하면서 살아가던 그는 예수님에 대한 소식을 들었을 것입니다. 오천 명을 먹이시고, 모든 병자를 낫게 하시고, 새로운 가르침으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신 다는 그분. 바르티매오는 예수님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이시라면 자신의 눈을 뜨게 해 줄 수 있으리라고 굳게 믿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소경이니 예수님을 찾아 나선다는 것은 무리였고, 어쩌면 포기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예수님이 지금 자신의 앞으로 지나가고 계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내리신 기회였습니다. 그는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그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구세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를 조용히 시키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는 더 큰 소리로 예수님께 자비를 청합니다.




48 그래서 많은 이가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다윗의 자손이라는 호칭은 많은 사람들에게 위험하다고 느끼게 했을지도 모릅니다. 로마의 식민지인 이스라엘에 메시아가 나타났다면 로마 군인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지도층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고백한다는 것을 “율법도 모르는 하찮은 존재들”의 외침이었습니다. 좌우지간 사람들의 귀에는 바르티매오의 외침이 귀에 거슬렸을 것입니다. 게다가 그는 소경이었으니.




49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불러오너라.” 하셨다. 사람들이 그를 부르며, “용기를 내어 일어나게. 예수님께서 당신을 부르시네.” 하고 말하였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눈 뜬 사람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고백하고 있지 못하지만 보지 못하는 소경 바르티매오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고백한다는 것입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말씀 안에 등장하는 사람들이고, 이 말씀을 듣고 믿음을 실천하지 못하는 나 자신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부르십니다. 예수님의 권위에 사람들은 아무 말 못하고 바르티매오를 예수님께 데리고 왔습니다. 바르티매오는 너무 기쁜 나머지 겉옷까지 벗어 던지고 예수님께로 달려갑니다.




50 그는 겉옷을 벗어 던지고 벌떡 일어나 예수님께 갔다.


그는 거지였습니다. 앉아서 구걸을 하니 그에게 겉옷은 추위를 견디게 하고,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부르십니다. 바르티매오는 누더기 겉옷을 벗어 던지고 예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이제 구걸하는 자리에서 생명을 주는 자리로 옮겨가게 된 것입니다. 바르티매오는 그 순간을 알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예수님께로 가는 것입니다.




나 또한 그렇게 내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예수님께로 가야 합니다.




51 예수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눈먼 이가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바르티매오에게 물었습니다. “네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고?”


바르티매오는 기적을 요구합니다. 본질적인 것을 요구합니다. 먹어서 없어질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어도 도움이 안 되는 그런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는 눈을 뜨게 해 달라고 청합니다.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음만 먹으시면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그래서 그는 그것을 청한 것입니다.




52 예수님께서 그에게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그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섰다.


믿음을 보인 바르티매오에게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즉 그의 믿음대로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바르티매오는 믿었습니다. 그리고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섭니다. 나도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께 매달려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서야 합니다. 이 행복한 길을, 이 구원의 길을…,




3.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소경 바르티매오처럼 나도 그렇게 간절하게 예수님께 청하는 것이 있습니까?










2. 바르티매오는 예수님을 자신을 치유해 주실 수 있는 분이라고 굳게 믿었고, 그 믿음대로 치유를 받았습니다. 만일 내가 바르티매오였다면, 그래서 내 믿음대로 될 것이라면 나는 과연 치유를 받을 수 있었을까요? 혹시 내 마음 안에는 “설마 예수님이 나를 고치실수 있겠어?”라는 의심이 조금도 없었을까요?






4. 공지사항


1. 친구들에게 조금만 더 관심 가져 주기


2. 말씀으로 기도하기를 좀더 충실하게, 셀 모임 때 마음을 좀더 열기


3. 선생님들께 한 주일에 한번은 연락하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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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연중 제 30주일 셀모임 자료: 예리코 소경의 치유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 30주일

    탈리다 쿰

        

             “더 멋진 학생회를 위하여“

    주요 실천 사항 :

    ① 하루에 3번 성호경 긋기  ② 미사, 셀에 참석하기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예리코 소경의 치유

    1. 말씀읽기:마르10,46-52

    46 그들은 예리코에 들어갔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많은 군중과 더불어 예리코를 떠나실 때에,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눈먼 거지가 길가에 앉아 있다가,

    47 나자렛 사람 예수님이라는 소리를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치기 시작하였다.

    48 그래서 많은 이가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49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불러오너라.” 하셨다. 사람들이 그를 부르며, “용기를 내어 일어나게. 예수님께서 당신을 부르시네.” 하고 말하였다.

    50 그는 겉옷을 벗어 던지고 벌떡 일어나 예수님께 갔다.

    51 예수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눈먼 이가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52 예수님께서 그에게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그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섰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오늘 예수님께서는 소경 바르티매오를 보게 만들어 주십니다. 소경의 처지가 그러하듯이 그는 거지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니다. 청하는 이의 청을 물리치지 않으시는 예수님. 제가 믿고 있는 예수님은 그런 분이십니다.


    46 그들은 예리코에 들어갔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많은 군중과 더불어 예리코를 떠나실 때에,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눈먼 거지가 길가에 앉아 있다가,

    예수님께서는 지금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중에 예리코에 들르십니다. 예루살렘에서는 당신의 수난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리코는 헤로데가 쾌락의 도시로 만든 곳으로서 많은 저택이 즐비하고 극장과 경마장, 그리고 수영장이 있었습니다.


    그 환락의 도시 안에 고통 받고 있는  한 소경이 있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는 소경이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장님이었는지, 후천적으로 장님이 되었는지는 언급되고 있지 않지만 그는 앞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의 소원이 있다면 눈을 뜨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고, 하느님께서 아름답게 창조하신 모든 것들을 직접 바라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  소경의 이름은 바르티매오입니다. 그는 예수님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그런데 어느 날 그 앞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신 것입니다.


    47 나자렛 사람 예수님이라는 소리를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치기 시작하였다.

    눈먼 사람들의 치유. 사실 그 당시의 의료 기술로는 그 사람이 어떻게 해서 눈이 멀었든지 간에 치료라는 것은 기대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로 인해 고통을 받은 이들의 운명이라는 것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참혹한 것이었습니다. 평생을 장님으로 살아간다는 것. 그렇게 사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 고통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는 보고 싶었습니다. 하루하루 구걸을 하면서 살아가던 그는 예수님에 대한 소식을 들었을 것입니다. 오천 명을 먹이시고, 모든 병자를 낫게 하시고, 새로운 가르침으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신 다는 그분. 바르티매오는 예수님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이시라면 자신의 눈을 뜨게 해 줄 수 있으리라고 굳게 믿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소경이니 예수님을 찾아 나선다는 것은 무리였고, 어쩌면 포기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예수님이 지금 자신의 앞으로 지나가고 계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내리신 기회였습니다. 그는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그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구세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를 조용히 시키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는 더 큰 소리로 예수님께 자비를 청합니다.


    48 그래서 많은 이가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다윗의 자손이라는 호칭은 많은 사람들에게 위험하다고 느끼게 했을지도 모릅니다. 로마의 식민지인 이스라엘에 메시아가 나타났다면 로마 군인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지도층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고백한다는 것을 “율법도 모르는 하찮은 존재들”의 외침이었습니다. 좌우지간 사람들의 귀에는 바르티매오의 외침이 귀에 거슬렸을 것입니다. 게다가 그는 소경이었으니.


    49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불러오너라.” 하셨다. 사람들이 그를 부르며, “용기를 내어 일어나게. 예수님께서 당신을 부르시네.” 하고 말하였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눈 뜬 사람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고백하고 있지 못하지만 보지 못하는 소경 바르티매오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고백한다는 것입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말씀 안에 등장하는 사람들이고, 이 말씀을 듣고 믿음을 실천하지 못하는 나 자신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부르십니다. 예수님의 권위에 사람들은 아무 말 못하고 바르티매오를 예수님께 데리고 왔습니다. 바르티매오는 너무 기쁜 나머지 겉옷까지 벗어 던지고 예수님께로 달려갑니다.


    50 그는 겉옷을 벗어 던지고 벌떡 일어나 예수님께 갔다.

    그는 거지였습니다. 앉아서 구걸을 하니 그에게 겉옷은 추위를 견디게 하고,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부르십니다. 바르티매오는 누더기 겉옷을 벗어 던지고 예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이제 구걸하는 자리에서 생명을 주는 자리로 옮겨가게 된 것입니다. 바르티매오는 그 순간을 알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예수님께로 가는 것입니다.


    나 또한 그렇게 내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예수님께로 가야 합니다.


    51 예수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눈먼 이가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바르티매오에게 물었습니다. “네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고?”

    바르티매오는 기적을 요구합니다. 본질적인 것을 요구합니다. 먹어서 없어질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어도 도움이 안 되는 그런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는 눈을 뜨게 해 달라고 청합니다.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음만 먹으시면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그래서 그는 그것을 청한 것입니다.


    52 예수님께서 그에게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그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섰다.

    믿음을 보인 바르티매오에게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즉 그의 믿음대로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바르티매오는 믿었습니다. 그리고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섭니다. 나도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께 매달려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서야 합니다. 이 행복한 길을, 이 구원의 길을…,


    3.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소경 바르티매오처럼 나도 그렇게 간절하게 예수님께 청하는 것이 있습니까?





    2. 바르티매오는 예수님을 자신을 치유해 주실 수 있는 분이라고 굳게 믿었고, 그 믿음대로 치유를 받았습니다. 만일 내가 바르티매오였다면, 그래서 내 믿음대로 될 것이라면 나는 과연 치유를 받을 수 있었을까요? 혹시 내 마음 안에는 “설마 예수님이 나를 고치실수 있겠어?”라는 의심이 조금도 없었을까요?



    4. 공지사항

    1. 친구들에게 조금만 더 관심 가져 주기

    2. 말씀으로 기도하기를 좀더 충실하게, 셀 모임 때 마음을 좀더 열기

    3. 선생님들께 한 주일에 한번은 연락하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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