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연중 제 9주일; 슬기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과 모래위에 집을 짓는 사람

1. 말씀읽기: 마태7,21-29

주님의 뜻을 실천하여라(루카 13,25-27)

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22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내 말을 실행하여라 (루카 6,47-49)

24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25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26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27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청중의 반응 (마르 1,22-22 ; 루카 4,32-32)

28 예수님께서 이 말씀들을 마치시자 군중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29 그분께서 자기들의 율법 학자들과는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말이 아니라 삶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한 마음으로 주님께로 향하는 사람들입니다. 신앙인들은 모래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아니라, 반석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신앙의 기초는 말씀위에 세워졌는지, 모래 위에 세워졌는지를 깊이 묵상해 봅시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친구나 이런 저런 약속이나 일들 때문에 기도생활을 소홀히 하거나 미사에 참례하지 않는다면 내 신앙의 기초는 모래 위에 세워졌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정확하게 내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깊이 성찰해 봅시다.

 

문제 1: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마태7,21)라고 말씀하시는데 이 말씀은 어떤 의미입니까?

신앙이 있다고 말하면서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용서를 말하면서 사랑과 용서의 삶을 살지 않는다면 그것은 참된 신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말로는 공부 잘 하는 것 같은데 막상 시험 보니까 0점을 맞았다면 그는 공부 잘하는 학생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늘 기도하면서 아버지 하느님의 뜻을 찾고,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이 참된 신앙인이라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은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실천하지 않으면 결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당에는 열심히 다니는데 매일 싸움하고, 거짓말하고, 도둑질하고, 나쁜 짓을 골라가면서 한다면 그를 신앙인으로 볼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물론 성당이라도 다니니까 더 나쁜 짓을 안 하겠지.”라는 말을 들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변하지 않으면 결코 합당하게 성체를 받아 모실 수 없고, 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느님께 상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문제 2: 다음 중에서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부모님께는 늘 공손하게 말씀드리고, 부모님께 많은 이야기를 하는 정현이

성당에서는 늘 먼저 인사하고, 고개 숙여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민희

마음에 안 들면 쳐다보지도 않고 그냥 지나치는 흰둥이 ^*^

믿음 때문에 성당에오는 것이 아니라 취미나 의무감으로 오는 누렁이^*^

성당에 와서는 먼저 예수님께 인사를 드리고, 미사 후 집으로 돌아갈 때도 예수님께 인사드리고, 선생님과 신부님께 인사를 드리고 가는 덕이.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먼저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예의가 무엇인지를 알고, 예의를 지킬 줄 아는 존재입니다. 성당에 다니면서 예의를 지키지 않는다면 오히려 성당 안다니는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게 됩니다. “성당에 다니는 사람이 뭐 저래!”

 

문제 3: 성당에서 회의를 진행하는데 내 의견과 맞지 않는 의견이 선택되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내 의견이 채택되지 않았으니 앞으로 성당에 안 나온다. ^*^

내 의견을 반대한 사람들에게 화를 내고 쳐다보지도 않는다.^*^

채택된 의견을 제시한 사람과는 말을 하지 않고, 내 말을 들어주는 사람과 함께 그에 대해서 험담한다.^*^

채택된 의견을 받아들이고 함께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함께 노력한다.

 

문제 4: “입으로만 주님! 주님하고, 행동으로는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주님께서는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마태7,23)하고 선언하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입으로만 주님! 주님!”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을 말하는 것입니까?

이 사람들은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마태7,22)라고 고백하는 것처럼 전에는 열심했던 사람들입니다.

백성의 지도자들을 가리킵니다. 이들은 백성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고, 백성들을 하느님 나라로 인도하는 사명을 부여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느님 백성을 돌보지 않고, 권력과 명예에만 관심을 기울였고, 형식적으로 율법을 지키면서 자신들은 열심한 사람이라고 착각을 하였습니다.

남에게 가르치기는 하지만 실천하지는 않는 사람, 기도하는 척 하지만 부모님 말씀이나 선생님 말씀은 잘 듣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는 사람, 예전에 자신이 복사도 하고, 성가대도 했다고 하지만 미사 시간에는 입도 뻥긋 안 하는 사람, 말은 잘하는데 행동은 영 아닌 사람도 모두 여기에 포함이 됩니다.

 

예로니모 성인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언하고 기적을 행하고, 악마를 몰아내는 것은 반드시 그것을 행하는 사람의 공덕을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을 뿐이다. 그렇다면 왜 그에게 이 능력을 주셨는가 하면,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기 때문이다.”

 

문제 5: 성당에서 내가 잘못을 해서 신부님께 꾸중을 들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더러워서 안다닌다고 하면서 성당에 발길을 끊는다. ^*^

잘 못한 것에 대해서 신부님께 용서를 청하고, 다음부터 잘한다.

내 잘못은 얘기 하지 않고, 신부님이 꾸중하신 것만을 이야기 한다. ^*^

기타( )

 

문제 6: 다음 중에서 어떤 모습의 친구와 사귀고 싶습니까?

예의를 아는 친구

나를 배려할 줄 아는 친구

따뜻한 마음을 가진 친구

기도하는 친구

배려하지 않고, 자기만 생각하는 친구^*^

나눌 줄 모르며, 계산적인 친구^*^

예의를 지키지 않고 버릇없는 친구 ^*^

 

문제 7: 다음 중에서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성당 일을 하다가 힘들면 포기하는 친구

전체 일을 보지 않고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 내거나 외면하고 돌아서는 친구 ^*^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함께 하려 하고,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는 말을 건네지 않는 친구

자신이 드러나는 일만을 하길 바라고, 자신을 알아주지 않으면 등을 돌리는 친구

늘 기도하며, 겸손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믿음을 실천하려는 친구

 

신앙생활과 취미생활은 다릅니다. 취미생활은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고,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기쁨을 얻고, 친교를 맺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고, 자신이 원하는 이익을 얻기 위해서 행하는 것입니다. 손해를 보면서 취미생활을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신앙생활은 손해를 보기도 하고, 하기 싫은 것이나 귀찮은 것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향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행하려 하는 것은 신앙생활입니다. 그러나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나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무엇이 필요한지를 깨달아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취미생활입니다. 그런 면에서 신앙도 취미생활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 8: 예수님께서는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25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마태7,24-25)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반석위에 집을 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를 볼 수 있어야 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고해성사의 은총을 충만하게 받고, 성체성사로 강한 힘을 얻어야 합니다.

모든 친구들에게 인사할 수 있어야 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여 고개를 돌리지 않을 수 있어야 하며, 누구에게나 손을 내미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것을 해야 하고,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것을 내가 좋아해야 합니다.

친구들로부터 받은 작고 큰 상처들보다는 주님께서 주시는 크신 은총을 먼저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도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대한 믿음 위에 모든 것을 올려놓고 살아가며, 조건을 걸지 말아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할 것은 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어른들의 말씀을 잘 따라야 하고, 어른들의 충고나 격려의 말씀을 깊이 새겨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과 말씀을 듣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운동을 예로 들어 봅시다. 운동은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 그래야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운동을 몸으로 하지 않고 입으로만 하면 실력은 형편없어 집니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지면 운동을 포기합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기초가 튼튼하고, 신앙생활에 관심을 가져야 실천으로 이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말로서 끝날 뿐임을 알아야 합니다. 시련이 주어지면 흔적도 없이 사라짐을 알아야 합니다.

 

만일 내가 지금 그렇게 살아가지 못하고 있다면 아직 예수님께로 뿌리를 내리지 못한 신앙인이라는 증거입니다. 운동을 할 때도 상대방보다 실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내가 연습을 안 해서 입니다. 내가 노력하지 않아서 입니다. 그러므로 슬기로운 사람은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오로지 주님께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린 사람입니다. 그래서 바위 위에 집을 짓는 사람처럼 어떤 시련이 들이닥친다 할지라도 이겨 낼 수 있고, 그런 모습에 주님께서는 늘 함께 해 주십니다.

 

문제 9: 예수님께서는 26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27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마태7,26-27)고 말씀하십니다. 다음 중에서 모래 위에 집은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민희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범수

신앙 위에 모든 것을 올려놓은 살아가는 데레사 선생님. 그래서 언제나 기도하고, 예수님 안에서 봉사하며, 예수님 안에서 주일학교 친구들을 사랑으로 돌봐 주시는 데레사 선생님.

신앙생활 하는데 있어서 조건이 없으며, 시련이 주어진다 하더라도 예수님께 기도하며 이겨내는 아가다 선생님

성당 잘 나오다가도 시험 때가 되면 성당에 빠지고, 기도하지 않는 흰둥이 ^*^

 

그러므로 성호경을 긋는 신앙인들은 뭔가 달라야 합니다. 삶으로 신앙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고,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뿌리를 깊이 내린 사람이어야 합니다.

 

문제 10: 군중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들의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마태7,29)입니다. 율법학자들의 가르침과 예수님의 가르침에는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율법학자들이 모세의 이름으로 가르쳤고, 스승들로부터 배운 가르침을 전하고 있었지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가르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가르치심을 행동으로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

율법학자들은 단순히 교사로서 율법을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며, 모든 권한을 가지고 계셨기에 당신의 권위와 권한으로 가르치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당신 권위를 알아 달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이 예수님을 모함하고 모욕해도 모욕으로 갚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인들도 주님 모습을 닮으려고 할 때 권위를 쌓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권위로 내 옆에 있는 이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신앙을 권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역시! 신앙인은 달라!”라는 말. 그 말이 바로 신앙인의 권위임을 명심하며, 그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봅시다. 말이 아니라 삶으로 살아갈 때 그 권위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 나눔 및 묵상

오늘 말씀 중에서 나에게 기쁨으로 다가오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왜 그 말씀이 기쁨으로 다가오고 있습니까?

 

말씀 듣고 실천하는 슬기로운 신앙인은 어떤 사람이고, 말씀 듣고 흘려보낸 어리석은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리고 반석위에 집을 지은 친구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어떻게 본받아야 하는지 이야기 해 봅시다.

 

신앙인이 가져야 할 권위는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주변에 권위 있는 신앙인들을 칭찬해 보고, 내가 권위 있는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 해 봅시다.

 

4. 알림 및 공지

내가 말씀을 듣고 실천하고 있는 것 5가지 적어보기

내가 말씀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 5가지 적어보기

친구들에게 멋진 친구가 되어주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5가지 적어보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슬기로운 사람


(마태 7,24-27)


-찰랑찰랑을 개사했음-


말씀 듣고 흘려 보낸 어리 석은 사람들처럼   모래위에 집을 짓는 입술로만 신앙 생활한~너


오~오~오~  너는야 주님 말씀을 듣고 흘려 버리고 모래-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사람


폭풍이 오고 강물 넘치면 흔적없이 사라져가네   이렇게 기초가 없는 네 믿음  연약한 믿음이라네


너는야 모래위의 집을 졌으니   너는 너는 유혹 밀려 오면 사라지는 약한 신자 랍니다.





말씀 듣고 실천 하는 슬기~로운 사람들처럼  반석위에 집을 짓는 예수님의 참된 제자인~나


오~오~오~  나는야 주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자 반석-위에 집을 짓는 슬기 로운사람


폭풍이 와도 강물 넘쳐도  튼튼하게 버틸수있네  이렇게 흔들림 없는 참 믿음  온전한 믿음이라네


나는야 반석위에 뿌리내리는  나는 나는  주님 말씀 안에 살아가는 멋진 신자 랍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가해(말씀과놀이), 말씀과 놀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