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 믿음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기

친구들과 함께 믿음에 대해서 이야기해 봅시다.

1. 선택 ①

한 형제가 자신과 가까운 이에게 신앙을 권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나는 나 자신을 믿는다네.”

하며 거절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 형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네! 도박을 한번 해 보지 않겠는가? 하느님이 계신 쪽에 걸거나, 하느님께서 안 계신 쪽에 걸거나 둘 중의 한 곳에 자네의 모든 것을 걸어보는 것일세.”

그러자 그는

“나는 하느님께서 안 계시다는 쪽에 걸고 살겠네.”

하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 형제는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쪽이 확률이 좋으냐면 하느님께서 계신 쪽에 거는 것일세.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계신 쪽에 걸고 열심히 살아가면 세상에서는 존경받는 사람이 될 것이고, 하느님께로 부터는 큰 은총을 받게 되기 때문이지. 그리고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는다 하더라도 손해 보는 것은 없다네. 그런데 하느님께서 안 계신 쪽에 걸고 대충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며 많은 잘못을 저지르지. 하느님께만 잘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많은 잘못을 하지. 자기만 알고, 이기적이고…, 그렇게 좋은 평판은 듣지 못한다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죽어서 하느님이 안 계시면 문제가 안 되지만, 하느님께서 계시다면 완전히 망하는 것일세.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계시다는 쪽에 걸고서 살아가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네.”

그러자 그 친구는 한동안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느님을 믿는 것이 확률이 더 높군. 그래! 그러면 오늘부터 신앙을 가져 보도록 하지. 나를 잘 도와주게.”

 

2. 선택 ②

교리 시간에 선생님께서 친구들에게 질문을 했습니요. “여러분! 천국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지요?” 그랬더니 “①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② 사랑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③ 용서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④ 주일 학교에 열심히 나와야 합니다. ⑤ 부모님 말씀 잘 들어야 합니다.”등 여러 가지로 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장난꾸러기 학생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죽어야 합니다.” (썰렁~)

 

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또 질문을 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중에서 천당 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세요!”

그러자 모든 학생들이 손을 번쩍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만 손을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그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요한이는 천당에 가고 싶지 않나보지?”

그러자 요한이가 말했습니다.

“엄마한테 물어봐야 하는데요.”^*^

 

3. 어떤 것이 이익일까요? 비신자 친구들에게 문제를 내 보세요. 친구들에게 “①하느님께서는 계시다. ②하느님께서는 계시지 않다.” 어떤 쪽을 선택하겠냐고 물어보시고, 그 친구들의 선택에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① 하느님이 계신 쪽에 걸겠습니다.

하느님께서 계신 쪽에 걸고 열심히 살아가면 세상에서는 존경받는 사람이 될 것이고, 하느님께로부터는 큰 은총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는다 하더라도 손해 보는 것은 없습니다. 내 삶을 성실하게 살아왔고, 부끄러움 없는 길을 걸어왔기 때문입니다.

믿는 이들에게는 전체가 중요합니다. 영원한 생명에 비하면 지금 이 순간은 아주 작은 점(순간)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나는 가끔 이 순간만을 생각하면서 살아갑니다. “뭐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되지…” 하지만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끝나는 문제는 결코 아니라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죽어서 하느님 앞에 섰을 때, “그래! 너는 세상에 살아가면서 이런 저런 일을 많이 했구나. 참 잘했구나.”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②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다는 쪽에 걸겠습니다.

하느님께서 눈에 보이시지 않으니 하느님은 안 계시는 것이고,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 안 계신 쪽에 걸고 대충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느님 두려운 줄을 모르기에” 잘못을 많이 저지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는 “자기만 알고, 이기적이고…,”그렇게 좋은 평판은 듣지 못합니다. 그런데 죽어서 하느님이 안 계시면 문제가 안 되지만, 하느님께서 계시다면 완전히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계시다는 쪽에 걸고서 살아가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해 주고, 친구들에게 함께 믿자고 권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교안자료실, 말씀과 놀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친구들과 함께 믿음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기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친구들과 함께 믿음에 대해서 이야기해 봅시다.

    1. 선택 ①

    한 형제가 자신과 가까운 이에게 신앙을 권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나는 나 자신을 믿는다네.”

    하며 거절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 형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네! 도박을 한번 해 보지 않겠는가? 하느님이 계신 쪽에 걸거나, 하느님께서 안 계신 쪽에 걸거나 둘 중의 한 곳에 자네의 모든 것을 걸어보는 것일세.”

    그러자 그는

    “나는 하느님께서 안 계시다는 쪽에 걸고 살겠네.”

    하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 형제는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쪽이 확률이 좋으냐면 하느님께서 계신 쪽에 거는 것일세.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계신 쪽에 걸고 열심히 살아가면 세상에서는 존경받는 사람이 될 것이고, 하느님께로 부터는 큰 은총을 받게 되기 때문이지. 그리고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는다 하더라도 손해 보는 것은 없다네. 그런데 하느님께서 안 계신 쪽에 걸고 대충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며 많은 잘못을 저지르지. 하느님께만 잘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많은 잘못을 하지. 자기만 알고, 이기적이고…, 그렇게 좋은 평판은 듣지 못한다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죽어서 하느님이 안 계시면 문제가 안 되지만, 하느님께서 계시다면 완전히 망하는 것일세.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계시다는 쪽에 걸고서 살아가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네.”

    그러자 그 친구는 한동안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느님을 믿는 것이 확률이 더 높군. 그래! 그러면 오늘부터 신앙을 가져 보도록 하지. 나를 잘 도와주게.”

     

    2. 선택 ②

    교리 시간에 선생님께서 친구들에게 질문을 했습니요. “여러분! 천국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지요?” 그랬더니 “①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② 사랑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③ 용서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④ 주일 학교에 열심히 나와야 합니다. ⑤ 부모님 말씀 잘 들어야 합니다.”등 여러 가지로 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장난꾸러기 학생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죽어야 합니다.” (썰렁~)

     

    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또 질문을 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중에서 천당 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세요!”

    그러자 모든 학생들이 손을 번쩍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만 손을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그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요한이는 천당에 가고 싶지 않나보지?”

    그러자 요한이가 말했습니다.

    “엄마한테 물어봐야 하는데요.”^*^

     

    3. 어떤 것이 이익일까요? 비신자 친구들에게 문제를 내 보세요. 친구들에게 “①하느님께서는 계시다. ②하느님께서는 계시지 않다.” 어떤 쪽을 선택하겠냐고 물어보시고, 그 친구들의 선택에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① 하느님이 계신 쪽에 걸겠습니다.

    하느님께서 계신 쪽에 걸고 열심히 살아가면 세상에서는 존경받는 사람이 될 것이고, 하느님께로부터는 큰 은총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는다 하더라도 손해 보는 것은 없습니다. 내 삶을 성실하게 살아왔고, 부끄러움 없는 길을 걸어왔기 때문입니다.

    믿는 이들에게는 전체가 중요합니다. 영원한 생명에 비하면 지금 이 순간은 아주 작은 점(순간)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나는 가끔 이 순간만을 생각하면서 살아갑니다. “뭐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되지…” 하지만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끝나는 문제는 결코 아니라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죽어서 하느님 앞에 섰을 때, “그래! 너는 세상에 살아가면서 이런 저런 일을 많이 했구나. 참 잘했구나.”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②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다는 쪽에 걸겠습니다.

    하느님께서 눈에 보이시지 않으니 하느님은 안 계시는 것이고,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 안 계신 쪽에 걸고 대충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느님 두려운 줄을 모르기에” 잘못을 많이 저지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는 “자기만 알고, 이기적이고…,”그렇게 좋은 평판은 듣지 못합니다. 그런데 죽어서 하느님이 안 계시면 문제가 안 되지만, 하느님께서 계시다면 완전히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계시다는 쪽에 걸고서 살아가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해 주고, 친구들에게 함께 믿자고 권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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