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공성사(辦功聖事)판공이란 말은 우리나라에서만 특별히 사용되는 용어이다. 교우들은 적어도 1년에 두 번 이상 의무적으로 본당 신부와 면접(찰고), 고해 성사, 영성체 등을 해야 하는데 이를 말하며, 이때 보는 고해 성사를 판공성사라고 한다.
판공성사(辦功聖事)판공이란 말은 우리나라에서만 특별히 사용되는 용어이다. 교우들은 적어도 1년에 두 번 이상 의무적으로 본당 신부와 면접(찰고), 고해 성사, 영성체 등을 해야 하는데 이를 말하며, 이때 보는 고해 성사를 판공성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