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례

교회에서 내려오는 성전에 따라 물로 이마를 씻는 주수례와 영세자를 물에 담그는 침수례와 물을 뿌려서 주는 살수례로 나누어 세례성사를 집행하였다. 공소 같은 곳에서 또는 병원에 있는 환자경우 물로써 이마를 씻으면서 세례의식만 하는 것을 비상세례라 하는데 이런 세례를 받은 어린이나 혹은 어른이 신부앞에서 비상세례에서 빠진 의식을 보충하는 것을 “보례”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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