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지선 안나 입니다.
참 오랫만에 들어와 보네요. 그러나 여전히 글들이 별로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늘 신부님께서 보내는 멜 보면서 들어와 봐야지 했는데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를 하느라 좀 바빠서 들어와 보지 못했습니다.
빨리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면서…사이버 청년회도 생겼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면서 다음에 또 들르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참 오랫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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