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쟁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이라크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땅에 평화가 오기를 우리 모두 두손 모아서 기도 드립니다.
-현수-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과 슬픔에 빛과 기쁨을 가져오게 하소서
오 나의 주여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오 나의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위로를 받기보단 위로하고, 이해를 받기보단 이해하며, 사랑을 받는 것보다는 사랑을 하게 하여주소서
우리는 줌으로 써 받고, 용서를 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을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