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자꾸 좋아집니다**”


****당신이 자꾸 좋아집니다****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생각나’라는 말이
제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그저 타고남은 숯처럼
그리 밝지 않지만 어찌보면 초라해 보일지 모르는
그런 담담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남들은 그게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건 제게
이 세상 누구보다도
더 진실한 사랑입니다.

책을 보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차를 마시다가도 음악을 듣다가도 길을 걷다가도
떠오르는 얼굴은
저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항상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고
비록 가진건 없어도
당신에게 무어라도 해주고 싶은
저의 마음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익숙치 못해서
당신께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제가 너무 미안합니다.

하지만 제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자꾸만 자꾸만 예수님 당신이 좋아집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dominusdaysch3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