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선생님 정말 대단합니다.

이 게시판은 현수선생님 혼자만의 독무대가 되어 가네요…
내가 부활절 끝나는 대로 화려한 활동을 개시할테니 기대하셔요.
아참 인사가 늦었슴다. 태평동 본당 안광혁 라파엘 신학생임다…
에구구,.,.. 이렇게 글 올려도 현수샘 혼자만 읽는거 아닌가 모르겟네…
여기 거의 매일 들어오기는 하는데…. 글은 이제야 첨 올리네요…
암튼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오늘 성당에 앉아 죽음을 묵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 생각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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