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는군요..ㅠㅠ

어느덧 여름은 가고 가을의 문떡에 와있는것 같습니다.너무이른가..???
어째든 지금 사무실 창넘어에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것들이 있지요….파전에 동동주…그리고 외로움.고독 …….엉엉..
2달전 그날도 오늘처럼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비를 보니 파전에 동동주가 생각이 나서 혼자서 쪼구려 앉자서 호박.당근.파를 썰어 전을 만들고
그리고 냉장고에 있던 막걸리를 꺼내어서 한잔 두잔 마시기 시작 했습니다.
막걸리를 다비울 때쯤에 이놈의 노곡과 외로움이 나에게 거칠게 덤비더군요..ㅠㅠ
핸드폰을 들어 내가 친헤게 지낸다는 87명의 사람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의 지금 모습을 글로 적어 보냈습니다……..
87명중에 35명의 사람에게서 답장이 왔습니다. 등수로 적겠습니다.
1. 형미쳤자….
2.오빠 드디어 돌았군.
3.야!어떻게 그럴수 있냐.신기하다.
모두들 나를 미친놈 치급을 하더군요. 슬펐습니다.
그들에게 이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니들이 낭만을 알아.분위기를 아냐고 정서적으로
매말라있는 것들”
문자에 답장을 하지 안은 52명 연락을 끝고 살고 있습니다.물론 제가요 ㅋㅋㅋㅋ
비오는 일요일 오늘 저녁 미사후에 파전에 동동주 어때요.

#내님은 어디에 있나 서울에 있나 대전에 있나.부산에 있나~~~~#
아~또 밀려오는군요. 외로움이…….

오늘도 주님안에 우리 됩시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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