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내 인생의 마지막 날 처럼…








    “계획된 대로 움직이지 않는것.
    그것이 바로 인생이다”
    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이 말을 남긴지
    며칠 지나지 않아
    자신도 계획에 없었던 일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사십세란 젊은 나이에 요절한 가수 존 레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만일 자신에게
    남겨진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보다 열정적이고,보다 아름답게…..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에게 남겨진
    삶이 얼마인지도 모르면서
    “오늘 하루쯤이야”
    라며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라는
    시간에 대해서는 감사할 줄 모릅니다.

    당신은 만일 당신의 삶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면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보십시요.
    이제 내인생은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는 마음으로……

    그렇다면 당신은 아마 주어진 하루하루를
    보다 의미 있게 보낼것입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난후,

    그래도 당신이 계속 살아 있다먼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덤 같은 것이라고…..”

    존 레넌이 마지막 순간을 몰랐듯
    그 누구도 알수없는
    “내일”이라는 불확실의 시간.
    세상 누구든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을 내 인생의 마지막 날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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