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정말 보고 싶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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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날의 일기 1. 바라지도 않은 가을이 오고 오지 말라하였는데,, 말은 무지하게 듣지 않아, 뭐가 그리 좋은지 하늘은 맑고


      2. 하루마다 달라지는 추위에 가슴 움크리고 젠장 올해는 외투하나 장만 못했는데, 그렇다고 같이 붙어 다닐 사람도 없는데 이가을 너 정말 오지 말아야하는데 오고 말았어.



      3. 코믹한 영화를 빌려봤어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었지,, 그런데 왜 눈물이 나는걸까? 젠장 다신 엉덩이에 뭐나지 않게 해야지 이게 무슨 꼴이람,,,



      4. 너 정말 오지 말아야 했어 네가 오고나서 정말인지 바보가 되어버린것 같아 하지만 네가 무슨 잘못이겠니? 전부 내가 모잘라서 그런걸,, 그래도 이렇게 멋진 하늘을 보여 주어서 고맙다 가을아!



      5. 이제는 겨울이 오면 네가 그립겠지? 바라지도 않았는데 오지말라고 해도 오는 네가 이젠 그리워지겠지 넌 정말 좋은것 같아 기다려도 오지도 않는 그사람보다 넌 기다리고 있으면 말없이 오니 넌 정말 좋은 친구다. 네년에 보장 나의 가을아!




      글....등대지기 ♬ Steve Barakatt - Drea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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