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아주~많이 옵니다..


    오늘은 오후부터 내리던 눈이 이야심한 새벽에도 조용히 내립니다.

    그동안 꾹 참고 있다가 오늘 한번에 내리고 있는것 같아요..

    예전 같으면 눈온다고 강아지처럼 친구들과 눈싸움을 하고 있었을덴데....

    오늘은 그친구들 어디를 갔는지 혼자서 창문 넘어 가로등 사이로 내리는 눈을

    바라 보고만 있습니다. ㅠㅠ

    불빛에 반사되어 내리는 눈은 더 아름답습니다.

    아직 꿈 나라에 입성하기 전이라면 커텐을 겉고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함보세요.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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