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면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몇가지가 있다. 이것이 바로 꼭 해야 할 일이다…
일제시대의 매국노 이완용을 기억하듯이…
KBS사장 해임안을 통과시킨 KBS 이사회의 이사들과
BBK사건 관련 검사들을 반드시 기억합시다…
참으로 훌륭한(?) 일을 하셨습니다.
[유재천 이사장]
KBS사장 해임제청안 통과시킨 이사장
[이춘호 이사]
KBS사장 해임제청안 통과시킨 이사
[권혁부 이사]
KBS사장 해임제청안 통과시킨 이사
[박동영 이사]
KBS사장 해임제청안 통과시킨 이사
[박 만 이사]
KBS사장 해임제청안 통과시킨 이사
[강성철 이사]
KBS사장 해임제청안 통과시킨 이사
[방석호 이사]
KBS사장 해임제청안 통과시킨 이사
[장영섭검사]
지난 대선 최대 쟁점이었던 비비케이(BBK)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했던 장영섭 서울중앙지검 검사가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으로 임명…
[김홍일검사장]
이명박 대통령과 관련한 의혹들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던 이 수사를 지휘한 김홍일 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은 지난 3월 정기인사에서 검사장으로 승진해 사법연수원 부원장으로 발령…
[최재경수사기획관]
수사팀을 이끈 최재경 전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은 대검 중수부 수사기획관으로 발탁. 수사기획관은 통상적으로 서울중앙지검 3차장과 같은 기수가 맡는 게 관례였다. 최 기획관은 3차장보다 한 기수 아래여서 한 단계를 뛰어넘은 셈이다…
[배종혁검사]
수사팀에 있던 배종혁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검사는 경쟁이 치열한 금융감독원으로 파견. 검사 출신 변호사 왈 \”금감원에 파견되면 (다양한 인맥 등)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어 금감원은 검사들 사이에서 경쟁률이 매우 높다”
nate 에서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