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음에 대한 대책

 

간음에 대한 대책


남편과 아내가 상호애를 소홀히 하지 않고 서로 관심을 가져준다면 거의 간음을 방지할 수 있다.부부가 진정한 사랑으로 일치하고 있다면 간음은 발생하지 않는다.David R.Reuben은다음과 같이 판단한다.“아마 네 여자 중에 한 여자만이 일생에 한번만 간음을 범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여자가 새로운 사람 때문에 자기 남편의 성적 안정을 파괴하는 아주 수치스러운 일이다.” 아내의 불충실은 남편이 성적으로 그리고애정적으로 아내에게 베푸는 관심에 소홀히하는 것보다는 그 이상의 다른 원인이 있다.모든 사람이 자기에 대한 관심을 필요로 하고 있지만 특히 아내는 부드러움과 이해와 마음의 안정을 주는 특별한 관심을 필요로 한다.아내가 무엇을 결정할때 남편이 그것을 ’배려‘해 주지 못하면 아내는 불쾌감을 가지고 불충실의 유혹을 느끼게 된다.그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남편이 약간만 노력하면 평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남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많은 남편들은 양심을 거슬러서 고의적으로 다른 여자들을 조심없이 손댄다.가정에 불만을 느끼거나 자기 주장이 강하거나 남편에게 무관심하는 아내를 가진 남자,또는 자기의 두려움이나 희망에 대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친구를 함부로 찾는 남자들은 결국 다른 여자를 찾게 된다.남편은 자연히 자기 아내로부터 성적인 충족을 얻으려 한다.여자도 자기 남편에게 그것을 바란다.그러므로 결혼한 여자는 자기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자꾸 새롭게 가꾸어 갈 필요가 있다.그러나 남편들은 정서적인 면에서 더 자주 불만족을 나타낸다.“남자에게는 자기 아내가 자기를 사랑하고 있고 성적으로 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아내가 성애적 기술로 접근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성적 행복이나 불행의 바탕은 침실이 아니고 식탁에 있다.성적 충족만 바탕을 둔 결혼생활은 오래 가지 않는다.성은 진실하고 인격적인 표현이 있을 때만 행복과 만족을 제공한다.남편과 아내는 서로가 진정한 삶의 동반자,협조자,친구가 되어야 한다.“두 배우자가 서로 자기의 이기주의를 버리고 자기 변명을 포기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부부는 상대방의 불충실에 걱정하지 않아도 될 뿐 아니라 오히려 결혼의 참된 행복을 얻게 될것이다.


이 글은 카테고리: ethic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