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의 본성과 그 궁극 목적

 

우리는 살아감에 있어서 때때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그 경우 우리는 이것이 옳은가 그른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이때 우리에게는 어떠한 기준이 필요하게 된다. 대체로 우리는 내적인 본성에 많이 의존하게 된다. 윤리나 규범등을 떠올리면 우리는 움츠러드는 마음과 일종의 제약에 대한 반발심을 느끼곤한다.다른면으로는 정해진 규범에 대한 소극적인 의무 수행만으로 위안을 삼기도한다.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교 윤리학을 통해서 그 윤리의 기준과 규범에 대한 우리의 생각들을검토하고 정리하여야겠다.


    그리하여 하느님의 뜻에 따르는 인간으로서 행동에서의 지향을 찾을 수 있다면 좋겠다.


 


    그리스도교 신학에서는 인간 행동의 윤리적 특성이 본질적으로 하느님의 뜻과의 관계에 의하여 결정된다. 인간의 행동은 하느님의 뜻에 맞을때 윤리적으로 선하고 맞지않을때 윤리적으로 악하다. 하느님의 뜻이란 내면적 소명이며 명령이다. 이 소명에 대한 인간의 응답이 행동과 생활방법의 윤리성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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