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음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견해

 

그리스도교적 견해


‘그리스도교 도덕의 견해로서는,간음은 대죄이다. 정신 이상의 경우를 빼놓고는 어떠한 사정이 있더라도 대죄인 것을 면치 못한다. 다시 말해서 성스러운 은총과 천당에의 권리를 영혼에서 잃게 하는 것이다.따라서 간음은 결혼에 대한 하느님의 계획을 방해한다.히느님께서는 삶에 있어서 부부가 어깨를 서로 나란히 해서 도웁고 상대를 풍요케 하며 협력에 의해서 가정의 또는 사회의,특히 자녀에게 좋은 교육을 베푸는 각자의 섭리적인 임무를 씩씩하게 다하도록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서로 보태주는 두  성별을 만드시었다.간음이 이러한 계획과 의도에 얼마나 벗어나는 것인지는 주말할 필요조차 없다.사실 간음은 결혼의 성스러운 조직,자녀의 교육,그리고 사회 그 자체마저 위험한 경지에 빠뜨린다.결국 간음하는 자의 영적 생명에게 크나큰 손해를 입히고 간음에 동의하는 자를 영원히 구원의 길 밖으로 내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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