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의 도덕률(윤리학) – 성서에 나타난 하느님의 법

 

신약의 도덕률(윤리학)


    1.구약의 율법과 신약:구약의 율법은 그리스도의 신비를 미리상징하기 위한것이었고, 본질적으로하나의 준비였다. 따라서 신약윤리에 속해있는 사람은 구약율법의 구속을 받지 않는다. 구약은 보완법일 뿐이다.신양은 자연 본성적 의무들을 새롭게부가하고있다.


    2.신약법의 본성과 특성 :그리스도는 입법자이다. 이렇게 성서에서 드러나는 새법은 우선은  내적인 법이다. 하느님과 성령의 법에 대한 인간의 내적 책임을 크게 창조한다. 신약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사랑을 부어주시고 내부로 부터 인도하시고 가르쳐 주시는 성령안에 맺어진 계약이다. 신약법은 기본적으로 내적 법이지만 이차적 의미에서 성문법으로 제정된것이 기도하다. 신약법은 기본적으로 내적 법이지만 이차적 의미에서 성문법으로 제정된 것이기도하다. 그리스도교 공동체는 성령의 법을 준수 해야 할 시급성을 성문화 하도록 불리웠으며 각 신자들은 그런 것에 순종하도록 요청되었다.


    3.구체적 규정들과 계명들:신약의 구체적 계명과 규정들은 대부분 자연 도덕률에 속하며 종교적성격을 띤다. 그리스도의 윤리규정들은 보편적 성격을 지닌고 있다. 즉, 하느님께 대한 가장완전하 순종과 성덕의 진보를 사람들에게 촉구한 것이다. 사도들의 윤리규정들은 엄격한 의미의 도덕률로 정의된 행동규범이다.


    4.신약의 자연 도덕률:그리스도의 가르침은 하느님의 법을 말해주는 창조의 질서에 호소하고 있다. 그리스도는 그의 설교에서 선과 악에 대한 지식은 자명한 것이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임을 전제로 하셨다. 누구나 자연적으로 아는 규범을 “황금률”로 제시하고 있다. 사도 바울로의 가르침에 있어서 자연법은 자명적 영역에 속한다.이방인 뿐아니라 유대인이나 그리스도인에 있어서도 존재의 본성을 따르는 것이다. 이렇게 인간의 자연 본성에서  나오는 그법은 그 본성의 객관적 규범이며, 인간은 그것을 이성과 양심에 의하여 알게된다 이법이 바로 윤리신학과 윤리학에서 정의하는 자연법이다. 바울로는 이성의 판단에 기초를 두고 있어서 자여넙ㅂ은 “그리스도 법“의 일부분이라 여긴다.




211.208.42.252 박연선: 윤리신학 잘 읽었습니다. 요즘 윤리신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사회윤리, 사회 교리 같은 말인가요.사회교리에 대해 알고 싶은데요….. [07/19-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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