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했씨

+찬미예수님
신부님,안녕하세요.드디어 한건 올리셨네요.역시 해 낼줄 알았다니까!!!!!!
오랜 시간이 흘러 가입할 생각을 했슴다.(실은 잊었었는데)
사이버 성당이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느낌입니다. 늘 은총속에서 함께하시길 빕니다.

LITTLE GIANT!
열혈남아!
홍신부님의 홍안을 생각합니다.

신부님을 만나면 고향 친구를 만나는 친근함이 유별납니다.
신자들에게 항상 풋풋한 정이 있기에 늘 그립습니다.
다양하게 다가가시려는 신자들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더 그런 것 …

근데 당구는 언제 친다요?
<사순2주일목요일에 경성구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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