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이 유별났던 한분이 계셨다. 그분이 오랜만에 모습을 나타내 보이셨다.
그리곤 또 홀연히 어디론가 가셨다. 모두들 갈망하고 있었는데,잠시 당신의 그늘만 보여 주고 또 훌쩍 사라지셨다. 참 편안한 기분이었는데,……
아프단다. 몸도 마음도 아파보였다. 속도 무척 상한다. 왜 그분은 하느님안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방황만 하실까? 당신의 부드러운 손길이 늘 당신에게로 뻗어 있음을 외면 하실까?
순간 순간, 주님의 숨결이 함께 하고 있음을 못느끼는것 같아 가슴이 미어진다.
주님, 오늘도 당신께 청해봅니다.
그 옛날의 열정을 ,당신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새롭게 피어 주십사 간절히 청해봅니다.
상처난 그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소서. 그로하여금 당신을 전할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주소서.
열정으로 늘 하느님을 배우게 하셨던 그분이 빨리 돌아오기를 바라며……..

이냐시오 형제님!
참으로 따스한 마음을 가지셨습니다.
그분께서 어서 주님가까이 품으로 돌아오시기를
기도드릴께요..누구실까 갑자기 궁금해지네..
저 누구이신지 모를거예요..
신앙학교 봉사자 모임 지난번 모임에 바로
옆에 앉아있던 사람여요..그러면 아실려나..
늘 열심하신 모습 보기 아름답구요..
주님을 그리는 애틋한 마음부러워요..
상처난 가슴을 아프다고 말하는 그님이
바로 예수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분이시니..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리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사순절 잘보내시고, 오늘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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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 – 정해신(notre4@hanmail.net) ┼
│ 열정이 유별났던 한분이 계셨다. 그분이 오랜만에 모습을 나타내 보이셨다.
│ 그리곤 또 홀연히 어디론가 가셨다. 모두들 갈망하고 있었는데,잠시 당신의 그늘만 보여 주고 또 훌쩍 사라지셨다. 참 편안한 기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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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단다. 몸도 마음도 아파보였다. 속도 무척 상한다. 왜 그분은 하느님안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방황만 하실까? 당신의 부드러운 손길이 늘 당신에게로 뻗어 있음을 외면 하실까?
│ 순간 순간, 주님의 숨결이 함께 하고 있음을 못느끼는것 같아 가슴이 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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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오늘도 당신께 청해봅니다.
│ 그 옛날의 열정을 ,당신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새롭게 피어 주십사 간절히 청해봅니다.
│ 상처난 그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소서. 그로하여금 당신을 전할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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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으로 늘 하느님을 배우게 하셨던 그분이 빨리 돌아오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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