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그동안 안녕하시온지요.
이곳은 차지훈 회장님 댁입니다. 김아녜스와 이헬레나 자매님과 본인 셋이 지금 놀고 있답니다.
홍신부님 어떻게 이런 좋은 홈페이지를 만드셨는지요. 정말 훌륭하십니다.
항상 밝고 기쁘게 사시더니 지금도 행복하게 사시는 듯 합니다.
많이 생각은 나는데 …….. 말뿐이라고 하시지 말고요 …..
항상 건강하시고 뜻하신일 성취하시길 기원하면서 시간이 나는대로 자주 방문 하겠습니다.
더욱 좋은 글을 펼쳐주세요. 참 헬레나 자매님이 그러는데 게그멘이시라면서요.
지금 1만원 받고 작성 하고 있다고 하래요.
내내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정아가다…
–참조—
지금 옆에 걸리적 거리는 여자가 있는데요. 그이름은 김 아녜스입니다.
엄청 보고싶다고 합니다. 홍신부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