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야훼여, 내 마음은 교만하지 않으며

내 눈 높은 데를 보지 않사옵니다.

나 거창한 길을 좇지 아니하고

주제넘게 놀라운 일을 꿈꾸지도 않사옵니다.

차라리 내 마음 차분히 가라앉혀,

젖 떨어진 어린 아기, 어미 품에 안긴 듯이

내 마음 평온합니다.

이스라엘아,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 희망을 야훼께 두어라.

<시편131편>

우리 본당 수녀님이 권하시는
시편기도이기에 나눕니다.

우리는 희망을 주님께
두기때문에,

어떤 어려움에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이루어질 희망을 간직한
주님을 믿는 우리는 행복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선교사랑방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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